일요일 정모 훈련
동호회 일요일 정기훈련에 참가했다. 구례대회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아 한강수영을 2회 했는데, 나도 다음주 구봉도훈련 대비 2주회 했다. 러닝모드로 수영을 측정해서 거리가 훨씬 많이 나왔다. 그냥 운동시간만 의미가 있다. 달리기는 동호회에서 530페이스를 같이 하자고 해서 뛰었는데 결국 평속 5분 30초 이내로 마칠 수 있었다. 7km 넘은 구간부터는 힘들었다. 같이 뛰어서 기록이 단축되었다. 내 러닝 기록 갱신이다. …
동호회 일요일 정기훈련에 참가했다. 구례대회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아 한강수영을 2회 했는데, 나도 다음주 구봉도훈련 대비 2주회 했다. 러닝모드로 수영을 측정해서 거리가 훨씬 많이 나왔다. 그냥 운동시간만 의미가 있다. 달리기는 동호회에서 530페이스를 같이 하자고 해서 뛰었는데 결국 평속 5분 30초 이내로 마칠 수 있었다. 7km 넘은 구간부터는 힘들었다. 같이 뛰어서 기록이 단축되었다. 내 러닝 기록 갱신이다. …
아침에 탄천종합운동장에 있는 수영장에 다녀왔다. 올림픽공원 수영장은 주말에 9시부터인데, 그곳은 토요일에 7시부터이다. 물론 올림픽공원 수영장으로가면 꽁짜지만, 출근시간에 맞추려고 탄천까지 갔다. 입장료 3,600원에 주차비까지 포함되어 있다. 탈의실과 샤워장은 찜질방 같은 분위기였지만, 수영장에는 사람들이 없어서 연속해서 수영하기 좋았다. 이번에도 연속으로 수영한 시간은 맞지만, 거리는 정확하지 않은 거 같다. 다를 기록을 보고 빠르다고 하지만 실제가 아니다. 다음엔 카운팅을 …
모처럼 한강을 건너 갔다 왔다. 평소 수문이 열려 있어서 어도까지만 갔다 오는데, 오늘은 한강을 건너갔다 왔다. 두번째는 한바퀴 도는 일행과 만나 어도까지만 가고 돌아왔다. 한강 온도가 28도라서 초반 호흡도 문제는 없었다. 물이 따뜻했다고 하지만 달리기하는 것에 비하면 엄청 시원하다. 내 가민은 야외수영 기록 기능이 없어서 러닝상태로 측정했는데, 3km가 조금 넘을 텐데, 더위를 먹었는지 거의 5km나 …
6시 퇴근시간이 조금 이른 거 같았지만, 더 기다려도 선선해 질 거 같지 않아 출발했다.한강에 나오니 맞바람이 불었다. 중간쯤 오니 나를 추월하는 사람이 있어서 바짝 뒤따라 가면서 바람을 피했다. 덕분에 조금 빨리 올 수 있었다. 동호회에 아래 사진을 올렸더니, 누가 힘든 라이딩이었나 보다고 한다. 이미지내 라이딩제목이 “퇴근라이딩”이 아니라 “퇴금라이딩”이라고 쓴 것을 보고 해석한 것이다. 정말 꿈보다 …
내가 셔틀버스를 자주 타지 않아 버스위치 알림이 정상적으로 동작되는지 잘 몰랐다. 최근에 스마트폰의 밧데리가 부어올라서 전원이 꺼져 있는 것을 알았다. 매일 아침마다 동작하는지를 확인하기도 귀챦아서 모니터링하는 데몬을 만들었다. 버스위치알림을 호출하는 쉘스크립트에 실행여부와 응답여부를 체크하는 것을 추가했다. 응답여부는 1분에 한번씩 총 20번 체크한다. 실행여부는 호출후 1분 뒤에 점검해서 1분이내 받은 자료가 없으면 실행되지 않고 있는 것을 …
동호회에서 매주 일요일에 실시하는 한강훈련에 세번째로 참석했다. 최근 2주는 호우로 중단되었고, 개인적으로도 코로나에 걸려 운동을 할 수 없었다. 다시 운동을 시작하기 위해 최근에는 매주 아침마다 달리기를 했다. 오래 달리지는 않았지만 땀은 충분히 흘릴 정도로 뛰었다. 어제 퇴근 라이딩을 해서인지 오늘은 조금 힘들었다. 수영은 할 만 했으나, 달리기에 복귀하는 길에 맞바람도 불고 더운 날씨 때문이기도 해서인지 …
강릉에 있는 히든서프라는 곳에 갔다. 네이버예약을 통해 사전에 예약해야 한다. 비용은 7만원이다. 작은애를 태워다 주러 간 김에 나도 서핑을 배웠다. 2시간교육이라 서핑보드에 겨우 일어서는 정도수준이다. 강의장에서 이론교육을 받고 해변가로 가서 서핑보드에서 일어서는 방법을 연습한다. 그 다음에 약 한 시간 정도 바다로 가서 파도가 올때 서핑보드를 밀어준다. 2초 뒤에 일어서면서 파도를 탄다. 교육시간이 끝나면 원하는 만큼 …
아침에 일어나니 두통이 있었다. 근육통도 조금 있는 거 같았는데, 어제 운동을 해서 그런가 싶었다. 회의를 마치고 단체로 점심까지 마치고 났는데, 열이 있는 거 같아 체온계로 열을 재니 36.9도로 정상이다. 잠시 뒤 진단키트로 검사하니, 한줄만 나와서 종합감기약을 먹었다. 비닐에 담아 놓은 진단키트를 버리려고 보니, 줄이 하나 더 생겼다. 두번째 줄이 얇아서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니, 2줄 맞다고 한다. …
두번째로 참석한 한강훈련이다. 이번에도 수영에서 호흡이 되지 않아 고생했다. 한강 중간에서야 호흡이 트였다. 전방주시를 위해 수영장용 도수수경을 가지고 갔다.하지만 돌아올때 목표지점을 잘못 잡아서 하류로 밀려갔다가 다시 올라오느라 8자 수영을 했다. 오픈워터수영 기록이 되지 않아 달리기 모드로 기록하려고 했는데, 시작버튼을 누르지 않아 내가 수영한 기록을 확인할 수 없다. 다른 사람이 찍어준 동영상에서 호흡 안정후 수영자세는 나쁘지 …
7월 2일에 개최된 세종대회는 무지 더웠다. 당초 7월 16일에 예정된 설봉대회를 취소하고 세종대회로 변경했는데, 괜히 변경했다는 생각이 든다. 보금품도 부실하다. 특히 달리기 코스에 설치된 보급소에는 생수만 있다. 더위에 빠르게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이온음료가 필요한데, 물 뿐이다. 겨우 완주를 했지만, 힘들었다. 대회 전날 오후 반차를 내고 세종을 향했다. 하지만, 이미 수영연습시간이 끝났다. 지난 대회에서 수영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