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께뜨

재료:밀가루 450g, 인스턴트이스트 5 1/4작은술, 소금 2.3 1/4작은술, 우유+물 150ml 5분간 반죽후 50분간 발효했다.

에스프레소 머신

드롱기 EC9라는 머신으로 3년 정도를 사용하다가 겨우 중고로 바로 위의 머신으로 구입했다. 대만족이다. 업소용과 동일한 압력으로 추출된다. 물론 2잔 정도의 용량에 미리 예열을 해야 하고 우유거품 만드는 것도 조금 불편하지만 일주일만에 모든 것에 적응이 되었다. 위의 사진은 두번째 뽑은 에스프레소이다. 이젠 대충이나마 크래마의 양을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우유거품이 잘 안만들어져서 고생했는데, 책을 2권 읽고 …

5번째 로스팅

에스프레소 머신이 도착한 기념으로 아침에 로스팅을 했다. 새로 도착한 기계에서 크레마가 잘 생기지 않아서 아침에 로스팅을 했다. 평균 높이 10셈치 정도에 모닝콜  알람이 울려도 자리를 비우지 않고 쉬지않고 볶았다. 중간에 크랙소리가 나서 불꽃에서 조금 높였다. 총 21분 30초 동안 볶았다. 색깔은 만족스럽다. 2차 로스팅 때처럼 기름이 생기지않고 에스프레소용으로 적당히 진하게 되었다. 이번에 구입한 머신은 지난번 EC-9보다 …

빵 만들기

레서피에 있는 대로 만들어야 하는데 계량스푼 등이 없어 정확한 양을 잴 수가 없어 눈대중으로 바게뜨를 만들곤 했다. 하지만 제대로 만들어 보고 싶어서 계량스푼을 샀다. 그래서 도전한 것이 식빵이다. 버터가 들어가는 것이 흠이지만 시도해 보기로 했다. 그런데 계량스푼을 이용했더니 양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도 많아서 모양을 제대로 낼 수가 없었다. 그리고 소금도 많이 들어가서 짜기까지 …

4차 로스팅

3차로스팅은 실패했다. 휴일날 회사 주차장에서 하려다가 태워버렸다. 결국 애들 놀이용으로 줬다. 불꽃에 가까이 대고 로스팅하였고 약간 바람부는 날씨여서 금방 식어버린 것 같았다. 이번에는 2번째 너무 오랫동안 볶았던 기억이 있어서 처음처럼 색깔보고 조금만 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