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브로브니크(’16)
부다페스트 -> 자그레브 -> 플리트비체 -> 자다르 -> 스플리트 -> 두브로브니크 스플리트에서 점심 먹고 쇼핑을 하느라 늦게 출발했다. 더우기 해안도로로 가는 길은 무척이나 막혔다. 중간에 해안도로를 빠져 나와 고속도로로 향하는 길은 정말 무서울 정도로 심한 커브길이었다. 중간에 직접 짠 꿀도 사고 올리브오일도 샀다. 유리병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귀국할 일이 걱정이 되었지만 믿을 수 있어서 …
부다페스트 -> 자그레브 -> 플리트비체 -> 자다르 -> 스플리트 -> 두브로브니크 스플리트에서 점심 먹고 쇼핑을 하느라 늦게 출발했다. 더우기 해안도로로 가는 길은 무척이나 막혔다. 중간에 해안도로를 빠져 나와 고속도로로 향하는 길은 정말 무서울 정도로 심한 커브길이었다. 중간에 직접 짠 꿀도 사고 올리브오일도 샀다. 유리병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귀국할 일이 걱정이 되었지만 믿을 수 있어서 …
부다페스트 -> 자그레브 -> 플리트비체 -> 자다르 -> 스플리트 -> 두브로브니크 자다르에서 스플리트까지는 2시간 가량 걸렸다. 스플리트에 도착하니, 숙소 호스트는 여행가서 없었고, 대신 호스트네 엄마가 병원에 갔다 와서 숙소로 안내해 준다고 조금만 기다리라고 한다. 근처 노상주차장의 빈자리를 찾아 겨우 주차하고 카페에서 기다렸다. 약 1시간 가량을 기다리니 나타나서 공원을 통해 숙소로 안내해 줬다. 캐리어를 들고 가기에는 …
부다페스트 -> 자그레브 -> 플리트비체 -> 자다르 -> 스플리트 -> 두브로브니크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에서 스플리트로 바로 가지 않고 자다르로 향했다. 플리트비체에 가는 길에는 여유있게 주변 경치도 보면서 갔지만 자다르로 가는 길은 노을지기 전에 도착을 해야 하기에 고속도로로 정신없이 달렸다. 다행이 해지는 시간이 7시 5분인데, 우리는 7시에 도착했다. 주차장은 가득찼기에 바닷가 근처 골목에 무단주차를 하고 노을을 보러갔다. …
부다페스트 -> 자그레브 -> 플리트비체 -> 자다르 -> 스플리트 -> 두브로브니크 전날 세탁기에 건조하기 위해 넣은 빨래가 세탁기 사이에 끼어 고장이 났었다. 밤새 걱정하다가 아침에 집주인에게 연락을 했다. 상황을 설명하고 수리비를 지불하고 떠나겠다고 하니, 잠시만 기다려 보라고 한다. 주인이 도착해서 직접 세탁기 위면을 분해하더니 좁은 틈새로 손을 넣어 통안에 있는 빨래를 하나씩 꺼냈다. 전부 꺼내고 …
부다페스트 -> 자그레브 -> 플리트비체 -> 자다르 -> 스플리트 -> 두브로브니크 부다페스트에서 자그레브로 이동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아침에 출발하는 철도는 중간에 공사지역을 지날때 버스로 갈아타야 하기에 7시간이 소요된다. 그리고 장거리 버스로 요일별로 운행하는 회사가 달랐다. 우리는 플릭스버스를 이용했다. 아침 7시에 자그레브로 출발하는 버스를 타기 위해 일찍 일어났다. 다행히 숙소 근처에서 지하철 한번만 타면 되는 곳이었다. …
부다페스트 -> 자그레브 -> 플리트비체 -> 자다르 -> 스플리트 -> 두브로브니크 여행 첫날 파리공항에서 내려 다른 터미널로 모노레일을 타고 이동을 했다. 가는 길에 소니 노이즈캔슬링 헤드폰이 마음에 들어 살까 고민하다 가격이 너무 비싸 포기하고 환승지역으로 갔다. 중간에 다시 입국심사를 했다. 아마 EU지역이 아닌 나라에서 도착헤서인가 보다. 화장실에 다녀오기 위해 같이 들어 갔다가 바로 나왔는데, 화장실 입구에서 기다리기 …
출발전 할 일 숙소 예약 두브로브니크->자그레브 항공권 예약(9/16) 인터넷 환전 신청 렌터카 예약 부다페스트-자그레브 유로라인 버스 예약 http://www.eurolines.hu/en 일정표 작성 부다페스트에서 공항-숙소간 이동 예약(셔틀 miniBUD) http://www.minibud.hu/en http://blog.naver.com/snoopy1819kr/220784743158 부다페스트 공항에서 이동 : miniBUD (사전 예약) 시내에서 현지 유심(T-Mobile) 구입 자그레브 시내에서 현지 유심 (Tele2)구입 두브로브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