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집에서 생두를 사다가 수망로스팅해서 직접 커피를 내려 마신다. 이사한 후에는 휴대용 가스레인지에서 로스팅을 했더니, 태우는 경우가 많아 가정용 칼디 수동로스터기를 샀다. 직화식을 쓰다가 반열풍식을 사용할려면 시간이 조금 필요할 거 같다. 처음에는 그런대로 성공했는데, 두번째는 열을 너무 가해 온도가 내려가지 않아 로스팅이 많이 진행되었다. full city보다 더 진해진 거 같다. 에스프레소머신을 이용해야 겠다.










297페이지 진심은 통한다. 지그지글러는 메리케리의 “당신은 모든 것을 소유할 수 있다”란 책에 이런 글을 남겼다. “승리를 가져다주는 책이다. 실생활에서 성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조화와 우선 사항이 무엇인가를 가르쳐준다. 자신을 풍부하게 하고 더 많은 활동을 하여 ‘모든 것을 갖게 하는’ 길을 독자에게 알려주고 또 그런 마음이 생기게 한다.” ‘사람들을 대할 때 정성을 다해야 한다.’ 352페이지 …
회사 화장실에서 바라본 올림픽선수촌의 모습이다. 역광이지만 햇빛을 피해 찍었다. 획일적인 사각형 아파트와는 다른 모습이다.
나는 집에서 생두를 사다가 수망로스팅해서 직접 커피를 내려 마신다. 이사한 후에는 휴대용 가스레인지에서 로스팅을 했더니, 태우는 경우가 많아 가정용 칼디 수동로스터기를 샀다. 직화식을 쓰다가 반열풍식을 사용할려면 시간이 조금 필요할 거 같다. 처음에는 그런대로 성공했는데, 두번째는 열을 너무 가해 온도가 내려가지 않아 로스팅이 많이 진행되었다. full city보다 더 진해진 거 같다. 에스프레소머신을 이용해야 겠다.










난 스마트폰 중독이 된 거 같다. 별 내용도 없는데, 자꾸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검색하기도 한다. 조금 전에 봤던 것도 다시 검색하기도 한다. 그렇다고 웹툰을 보거나 동영상을 보거나 하는 편도 아니다.

그래서 전자책리더를 샀다. 어자피 스마트폰을 자주 보는 습관이고 주로 텍스트 위주의 인터넷 서핑이라면 ‘책이나 읽자’ 하는 마음으로 이북리더를 샀다. 스마트폰으로 알라딘 전자책리더를 설치해서 읽었는데, 눈이 아파서 오래 읽을 수가 없었다.
크레마카르타는 전자잉크 방식이다. 그래서 밧데리도 오래가고 오래 봐도 눈이 아프지 않다. 아주 어두운 곳에서도 볼 수 있게 백라이트 기능이 있다. 배경이 약간 노란색을 띠어도 백라이트 기능없이 보는 게 낫다. 전자잉크를 말그대로 잉크로 쓰여진 것이다. 새로 화면을 변경할때만 밧데리를 소모하는 방식이다. 크래마 카르타는 300dpi로 글씨가 선명해서 실제 책에 인쇄된 것과 같은 느낌이다.

여러가지 이북리더가 있으며 최근에 리디북스에서 나온 페이퍼라는 것도 좋았는데, 매번 책을 사서 볼 수가 없어서 전자도서관 기능이 지원되는 여러개 인터넷서점에서 같이 판매되는 크레마로 샀다. 맨 처음 한 것은 책 구매가 아니라 여의도전자도서관에 회원 가입해서 대출받는 것였다. 동시에 3권을 3일동안 빌릴 수 있다. 당장 읽을 책만 대출받는 게 좋은 거 같다. 3일째 되는 오늘 겨우 한권을 전부 읽을 수 있었다.
버튼은 하나 뿐이다. 메뉴를 호출하는 버튼이다. 처음에는 이전 위치로 찾아가는 방법을 몰라지만 조금 사용하다 보니 적응이 된다. 설정을 통해 폰트와 줄간격 등을 설정할 수 있다.
일반 스마트폰에 비하면 반응속도가 매우 느리다. 그리고 터치의 정확도 떨어진다. 화면도 흑백만 지원한다. 책 읽는 용도외에는 거의 사용불가이다. 인터넷서점 또는 전자도서관에서 구매 또는 대출후에 와이파이를 통해 이북리더에서 내려받아 읽는 방식이다.
두께도 일반 스마트폰과 비슷한 수준이다. 실제로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로 되어 있다.
요새 모바일로 음악을 많이 듣는 사람중에 고음질의 헤드셋으로 음악을 듣는 사람들이 많다. 더우기 무손실 음원을 통해 고가의 헤드셋으로 고음질로 음악을 감상한다. 고가의 헤드셋은 고임피던스로 출력시 세야 한다. 하지만 모바일 기계의 출력이 높이 않아 모바일앰프를 필요로 한다. 그래서 나온 제품중의 하나이다. Fiio라는 중국제조사가 저렴한 가격의 고음질플레이어를 저렴하게 생산하면서 같이 휴대용앰프로 같이 생산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갤럭시 …
지난 주에 고등학교 친구를 만나서 대학시절에 찍은 비디오 얘기를 했다. 모두 보고 싶다고 해서 이곳에 비디오를 올렸는데, 옛날 생각이 나서인지 모두 즐거워했다. 그래서 이번에는 1989년도에 학교에서 찍은 비디오를 준비했다. 화질은 안좋지만 그시절 기억이 생생해진다. 아주대 축제 이모저모 from jaeseon.shin on Vimeo. 9분 30초에 용길이가 잠깐 나온다. ㅎㅎ 아주대등하교버스 from jaeseon.shin on Vimeo. 이비디오에서는 한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