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 매일 먹는 야식
요새 거의 매일 군고구마 야식이다. 저녁을 먹고 뭔가 허전하다 싶을땐 온 가족이 모여 군고구마를 먹는다. 아파트 목요 장터에서 산 밤고구마는 작아서 먹기에도 좋다.
요새 거의 매일 군고구마 야식이다. 저녁을 먹고 뭔가 허전하다 싶을땐 온 가족이 모여 군고구마를 먹는다. 아파트 목요 장터에서 산 밤고구마는 작아서 먹기에도 좋다.
안면도에 유명한 게국지를 먹으러 가려다가 폭우가 온다고 해서 포기하고, 인터넷 검색에서 나오는 맛집으로 찾아갔다. 공릉동에 있는 스파케티 전문점인데, 규모는 작아도 친절하고 맛도 있었다. 점심을 먹고 근처 볼링장에 갔는데, 2시간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형네 집 근처에 있는 볼링장으로 갔다. 애들은 처음 하는 거라 점수가 엉망이었다. 나도 간만에 하는 거라서 공이 빠지긴 했지만 막판에 스트라이크가 몇개 나와서 …
아버지 생신이라서 형네와 함께 본가에 찾았다. 대성리역 근처에 강가에푸주간이라는 음식점이 있어서 들어 갔다. 그곳은 북한강을 전망으로 야외에서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어 좋았다. 특히 고기 연기가 바로 사라지니 좋았다. (하지만 주로 내게로 연기가 왔다.) 우리는 모듬 3개를 주문했는데, 반찬도 깔끔하고 괜챦았다. http://map.naver.com/?dlevel=12&pinType=site&pinId=11675580&x=127.3748375&y=37.6716513&enc=b64
라이온 이상 맥에서 FTP서버 열기 Apple Devices (iOS, Mac) 2012/07/30 16:48 라이온으로 OS가 버전 업되면서 부터 쉐어 설정에 FTP서버 열고 닫는 옵션이 사라졌습니다.. 보안상 문제로 제거하긴 한것 같은데, 옵션 체크만 제거 되었을뿐 FTP데몬이 삭제된건 아니더군요. 터미널 창에서 아래 명령으로 FTP서버를 열거나 닫을 수 있습니다. ftp 서버 열기 sudo -s launchctl load -w /System/Library/LaunchDaemons/ftp.plist 서버 닫기 …
오늘 내일이 달이 크게 볼 수 있는 슈퍼문을 볼 수 있는 날니다. 진짜로 큰지는 육안으로는 잘 모르겠다. 난 어자피 망원 테스트할 겸 한번 찍어 봤다. 그래도 달이 작아서 사진을 크롬했다.
아산병원 7층 야외정원에서 바라본 올림픽대교의 야경
애들 시험기간이라 늦게까지 공부하라고 해 놓고는 나는 잠들었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식탁위에 “나 잘거야”라는 메모가 있었다. 요즈음 애들은 참 많이 공부한다. 한창 놀아야 할 시기에 다른 애들과 성적으로 경쟁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답답하기만 하다. 언제나 철이 들어 공부를 할까 싶다. 내가 버는 동안에는 애들을 뒤바라지해 주겠지만 그 다음에는 어떻게 살지 걱정이 된다. 물론 조금 …
어제 점심을 아내와 외식하려고 전에 갔던 한정식집에 갔는데, 지방으로 옮긴다고 문을 닫았다. 그래서 근처에 있는 제주뚝배기집에 갔다. 그곳에서 제주뚝배기를 주문했는데, 해물뚝배기가 나왔는데, 국물만 시원하고 별로였다. 대신 밖에 있는 부레가 이뻤다. 처음에 한개 였는데, 이렇게 많아 졌다고 한다.
갑자기 문광부에서 공단 IT관련 PT를 요청해서 급하게 만들었다. 다행히 영문 버전이 있어서 현행화하고 IT관련 부분만 추가했다. 발표는 실장님이 하기에 난 자료준비만 했다. 얼마 되지 않는 분량이지만 며칠이 걸렸다. 오늘 준비한 자료로 공단 소개를 무사히 마쳤다. 당초 공단 방문 예정이였지만 관광공사에서 발표를 했다. 질의응답 시간에 태국어를 실컷 들었더니 귀가 멍멍하다. 지하철 타고 집에 오는데 방송에서 나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