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 수제비

 

오랜만에 점심에 삼청동수제미를 먹으러 삼청동에 갔다.

수제비 가격도 8천원으로 올랐다. 하지만 여전히 맛있고 주차가 편해서 좋다.
특히 파전은 우리 가족 모두가 좋아하는 메뉴이다. 다른 곳에 비해 풍성하지는 않지만 우리 입맛에 딱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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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터에 새로 지어진 트윈트리타워 (여기에 주차를 하면 주말엔 6시간 무료라고 한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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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수제비에서 바라본 건너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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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맛있는 수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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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전이 맛있어서 열심히 먹었다가 아내에게 혼났다. 자기는 조금 밖에 못 먹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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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작은 애가 거리 구경하는 사이에 차를 세울 때가 없어 감사원 자리 근처에서 머물다가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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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유리로 된 거대한 건물로 인해 동십자각이 왜소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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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의 담장에 붙어 있어야 할 망루가 떨어져 있어 처량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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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사관 숙소터를 지나다가 그곳에 과거에 왕궁터였음을 알고 대한항공에서 그곳에 7성급 호텔을 지으려고 했는는 기사에 화가 났다. (기사 참조 : http://news.nate.com/view/20140412n0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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