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심심해서 본 영화이다.
그런데, 재미있고 제법 생각해 보게 되는 영화이다.
한국사람만큼이나 시간에 쫒겨서 일하는 페덱스 시스템분석가 주인공.
무인도에 4년이상 머물면서 시간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되고, 결국 다시 자리로 돌아왔지만 모든 것은 변해 버렸다.
무인도에서 주운 마지막 우편물을 배송하고 나서 주인공은 교차로에서 어디로 가야할지 다시 고민한다.
근데, 갑자기 교차로 위치가 궁금해졌다.
검색하니, 위치가 나온다.
구글맵에서 “35.633931, -100.451281″라고 입력하면 교차로가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