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만든 감바스
집에서 아내가 만든 감바스인데, 스페인에서보다 더 맛있다. 일단 새우가 많고 스페인에서 주문한 것보다 양이 훨씬 많다. 마늘바케트와 같이 먹으니, 더 맛있다. 타파스의 기원 중세 스페인의 마을들은 서로 멀리 떨어져 있었으며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려면 쓸쓸한 고원지대를 지나야 했다. 여관의 주인들은 여행자들이 술에 취해 말에 오를까 염려되어, 먹을 것으로 와인이나 맥주잔을 뚜껑(tapa)처럼 덮었던데서 이러한 음식들에 ‘타파스’라는 이름이 …
앙버터 치아바타
최근에 체인 빵집이 아닌 곳에 가면 앙버터로 만든 제품들이 많다. 굵은 버터가 있어 느끼할 거 같지만 먹어보면 달고 맛있다. 계속 먹다보면 금방 다 먹게 된다. 아내도 이 빵을 좋아한다. 집 근처에 “알레 아 파리”라는 빵집에 자주 가는데, 이곳의 앙버터 바케트와 올리브 치아바타를 좋아한다. 이곳의 치아바타는 일반적인 치와바타와는 다르게 매우 부드럽다.(아마 올리브오일을 많이 넣은 거 같다. …
연어 스테이크
며칠 전에 인터넷으로 연어 1kg를 샀다. 그런데 막상 집에서 요리를 하려고 했는데, 요리법이 마땅치 않고 귀챦기도 하다. 그래서 첫날은 그냥 작게 잘라서 연어회를 먹고 냉동실에 넣어 놨다. 오늘은 연어 스테이크를 했다. 요리법은 복잡하게 나왔지만 난 그냥 소금과 후추를 뿌려놓고 달군 구이판에 방탄커피용으로 사다놓은 앵커버터를 올렸다. 불을 줄이고 버터가 녹자 연어를 올렸다. 연어가 냉동된 상태라 몇번 …
집에서 만든 피자
전에 또티아에 피자를 만들었지만 난 두꺼운 도우가 있는 피자를 좋아해서 집에서 도우까지 직접 만들어 보고 싶었다. 인터넷을 검색하는 스테이크 피자를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어서 스테이크용 안심을 사왔는데, 너무 비싸서 약 3/4를 먹고 나머지로 피자를 만들었다. 그런데, 도우를 넓게 펴는 게 쉽지 않고 피자판이 너무 작아서 얇게 하기 쉽지 않았다. 그래서 약간 두껍게 만들었다. (난 두꺼운 …
인터넷 서핑
오늘 아침에 나온 연어 튀김(?). 마트에서 산 게 훈제연어가 아니라고 해서 아내가 요리를 했다. 어제 회사에서 배운 칼리리눅스를 USB에 설치하려고 했으나, 실패했었다. 오늘 저녁에 윈도우이미지라이터 대신에 rufus를 이용해서 부팅이미지를 만들려고 시도했다. 하지만 중간에 오류가 발생했다. 그런데, 파티션 정보가 보이지 않았다. 다시 UNetbootin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설치했는데, 부팅이 되지 않는다. rufus를 통해 설치할때 suseLinux로 부팅하는 줄 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