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나비 연간계획 특강
양재나비 올해 첫 모임에서 강규형대표님의 연간계획 특강이 있었다. 좋은 말씀과 연간계획을 수립하는 시간을 갖었다. 나도 올해의 계획을 세웠다. 나는 올해 계획중에 도서부분은 양재나비 꾸준히 첨석하여 본깨적 50권과 집 거실에 있는 애들 책 전부 읽는 것이다 강의 시작 전에 좋은 글이라면서 읽어 주신 내용이다. 아름다운 인생 from jaeseon.shin on Vimeo. ” 매력은 눈을 놀라게 하지만 …
양재나비 올해 첫 모임에서 강규형대표님의 연간계획 특강이 있었다. 좋은 말씀과 연간계획을 수립하는 시간을 갖었다. 나도 올해의 계획을 세웠다. 나는 올해 계획중에 도서부분은 양재나비 꾸준히 첨석하여 본깨적 50권과 집 거실에 있는 애들 책 전부 읽는 것이다 강의 시작 전에 좋은 글이라면서 읽어 주신 내용이다. 아름다운 인생 from jaeseon.shin on Vimeo. ” 매력은 눈을 놀라게 하지만 …
양재나비 독서모임에 나간지 3일째 되는 날에 송년회를 했다. 난 그저 웃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다. 항상 갈때 마다 정말 부지런히 살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나 자신을 반성하게 된다.
지은이 : 정민 출판사 : 보림출판사 키워드 : 독서 본깨적 노트 < 본 것> □P20. – 옛날에 책을 읽는 다는 것은 지금처럼 눈으로 한번 휙 보고 마는 것이 아니라, 입으로 닳도록 읽고 또 읽어서 그 속에 담긴 내용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소화하는 것을 말하는 것 □P57. – 지극히 오묘한 글은 오래되어야 맛을 알게 된다. 낮고 …
정말 심심해서 본 영화이다. 그런데, 재미있고 제법 생각해 보게 되는 영화이다. 한국사람만큼이나 시간에 쫒겨서 일하는 페덱스 시스템분석가 주인공. 무인도에 4년이상 머물면서 시간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되고, 결국 다시 자리로 돌아왔지만 모든 것은 변해 버렸다. 무인도에서 주운 마지막 우편물을 배송하고 나서 주인공은 교차로에서 어디로 가야할지 다시 고민한다. 근데, 갑자기 교차로 위치가 궁금해졌다. 검색하니, 위치가 나온다. …
일요일 아침에 쉬엄쉬엄 가려고 카메라를 챙겼다. 그래서 청담대교 아래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그뒤로는 속도에 대한 욕심 때문에 사진을 찍지 못했다. 여의도 부근에 가니, 마라톤 행사가 2개나 있어서 도로로는 갈 수가 없을 정도였다. 그래서 풀길을 자전거로 타기도 하고, 사람들을 피해 천천히 가면서 거의 합수부 근처까지 갔다. 생각보다 천천히 간 거 같아 회사까지 쉬지 않고 달렸다. 그래도 평속은 …
오랜만에 가족이 함께 영화를 보러 갔다. 비긴어게인이라는 영화인데, 전에 원스를 제작했던 감독이 허리우드 스타와 함께 만든 음악 영화이다. 영화를 본 후 명동으로 갔는데, 그곳에서 3.1운동한 기념석이 있었는데, 너무 초라했다. 일제시대에 독립을 위해 애쓴 이들에 대한 보상과 기념활동은 너무 초라하다. 후세에 미안할 정도이다.
요새 거의 매일 군고구마 야식이다. 저녁을 먹고 뭔가 허전하다 싶을땐 온 가족이 모여 군고구마를 먹는다. 아파트 목요 장터에서 산 밤고구마는 작아서 먹기에도 좋다.
애들 시험기간이라 늦게까지 공부하라고 해 놓고는 나는 잠들었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식탁위에 “나 잘거야”라는 메모가 있었다. 요즈음 애들은 참 많이 공부한다. 한창 놀아야 할 시기에 다른 애들과 성적으로 경쟁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답답하기만 하다. 언제나 철이 들어 공부를 할까 싶다. 내가 버는 동안에는 애들을 뒤바라지해 주겠지만 그 다음에는 어떻게 살지 걱정이 된다. 물론 조금 …
어제 점심을 아내와 외식하려고 전에 갔던 한정식집에 갔는데, 지방으로 옮긴다고 문을 닫았다. 그래서 근처에 있는 제주뚝배기집에 갔다. 그곳에서 제주뚝배기를 주문했는데, 해물뚝배기가 나왔는데, 국물만 시원하고 별로였다. 대신 밖에 있는 부레가 이뻤다. 처음에 한개 였는데, 이렇게 많아 졌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