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Day

발렌타이데이를 맞이하여 회사 여직원이 남자 직원들에게 준 초콜릿이다.

정보기획팀장이 전날 챙겨준 초콜릿이다. 여러 종류의 초콜릿을 사서 비닐에 담아줬다. 이중에서 사탕 모양의 초콜릿이 제일 맛있었다.
부서 직원이 챙겨준 초콜릿
점심 먹고 회사로 들어오는 길에 수퍼앞에 전시되어 있던 트러플 초콜릿(프랑스 트뤼플 프렌치 초콜릿)

하지만 내가 먹고 싶은 초콜릿은 고디바 초콜릿처럼 부드러운 맛이다. 이젠 우리나라에도 매장을 열어 맛볼 수 있지만, 몇 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에서는 먹을 수 없는 초콜릿이였다. 헴릿 트러플 초콜렛도 일반 초콜릿보다는 비싸지만 고디바보다는 저렴해서 내가 좋아하는 초콜릿이다.

집에 와서 받은 아내와 애들이 준 초콜릿. 서윤이는 포스트잇에 편지를 적어 줬다. 가장 정성이 담긴 선물이다.

 

 

 

베란다에서 커피을 볶고 있는데, 아내가 초콜릿이라 하나 주기에 받아 먹을려고 했는데, 안 주고 웃기만 한다. 장난 치나 싶었는데,. 알고 보기 초콜릿이 아니었다.

왼쪽에 있는 것은 뜸뜰때 사용하는 것이고 오른쪽이 초콜릿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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