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이데이를 맞이하여 회사 여직원이 남자 직원들에게 준 초콜릿이다.



하지만 내가 먹고 싶은 초콜릿은 고디바 초콜릿처럼 부드러운 맛이다. 이젠 우리나라에도 매장을 열어 맛볼 수 있지만, 몇 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에서는 먹을 수 없는 초콜릿이였다. 헴릿 트러플 초콜렛도 일반 초콜릿보다는 비싸지만 고디바보다는 저렴해서 내가 좋아하는 초콜릿이다.

베란다에서 커피을 볶고 있는데, 아내가 초콜릿이라 하나 주기에 받아 먹을려고 했는데, 안 주고 웃기만 한다. 장난 치나 싶었는데,. 알고 보기 초콜릿이 아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