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이 좋은 모하

2017.8.8

모하 사진 찍기 정말 어렵다. 서윤이가 모하이름을 불러서 겨우 사진을 찍었다.
그나마 초점이 맞았다. ㅎㅎ
많이 찍다보면 이렇게 초점 맞은 사진도 나온다.

 

사무실 화분

다시 광명에서 근무하면서 햇볕이 잘 드는 사무실에서 키우고 싶었던 함박 자스민을 근처 꽃가게에서 샀다. 집에서 함박 자스민이 꽃을 피울때 나는 향기가 좋아서였다. 전에 광명에서 근무할때 키웠는데 진드기가 생겨서 놓고 갔었다. 당연히 시들었겠지 싶었는데 고팀장이 잘 키워서 살려냈다. 벌레가 생기는 가지를 쳐내어서 다시 작아졌지만 여전히 향기를 내뿜으면서 꽃응 피우고 있다. 꽃가게에서 물어보니 일주일에 한번은 잎까지 물을 …

집에서 직접 모하 털깎기 도전

집에서 처음으로 털깎기를 시도했으나, 절반의 성공이다. 일단 마취를 시키지 않고 털을 깎았으니 성공이나 제대로 깎지 않아 모하가 비에 젖은 고양이가 되었다.   

7777일 기념일

철인 대회 하루 전날이 아내와 만난지 7,777일이 되는 날이었다. 그래서 케익을 사고 자축을 했다.  아내가 친구를 만나고 늦게 오는 바람에 난 일찍 자다가 일어나서 애들과 함께 축해했다.

회식

어제 이전부서에서 새로 떠나고 온 사람을 위한 송별/환영 회식이 있었다.  새로 생긴 횟집인데, 인원수에 맞춰서 음식이 나왔다. 맨 처음 나온 메뉴는 회였다. 그 다음에 사이드 메뉴가 나왔다. 참치회가 두툼하게 썰어져 나와서 몇 점 먹으니 없어져 버렸다. ㅎㅎ 1차를 끝내고 호프집으로 가려고 했는데, 비가 그치지 않아 다시 앉아서 맥주를 마셨다. 끝나고 대리운전을 부르는데 오지 않아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