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에서

며칠전에 이어 오늘도 서윤이를 데려다 주러 왔다가 잠깐 웹서핑을 하고 있다. 저녁을 먹자마자 서윤이를 데리고 아내와 함께 왔다. 이곳은 제법 시끄러워서 애 엄마가 국어를 가르쳐줘도 시끄럽다는 사람이 없어서 좋다.  오늘 주문한 것은 자바 칩 프라푸치노와 초콜릿 생크림 케이크이다. 이번에는 스타벅스 앱을 통해 구매했다. 만원 밖에 충전되지 않아서 프라푸치노를 주문하니 6,600원이다. 그래서 나머지는 카드로 결제했다. 스마트폰에 …

올림픽공원의 아침

일출을 찍으려고 했는데, 조금 늦었다. 이번에도 사진찍기 놀이로 과하게 보정을 했다. 자꾸 하니까  나름 시그마 색감에 적응이 된다. 이러다가 익숙해지면 안되는데. ㅎㅎ  

사진찍기 놀이

심심해서 사진찍기 놀이 중이다.  가을도 와서 겸사 겸사 사진을 찍고 싶어졌다. 찍은 사진도 조금 과하게 보정도 하고 이것저것 해볼까 한다.    

출근전 공원에서

29아침에 통근버스가 출발하는 곳은 올림픽공원에 있는 테니스장 앞 주차장이다. 오늘은 작은애를 데려다 주느라 공원으로 갔다. 저녁에 수영을 하려고 주차장에 차를 세워 놨다. 시간이 조금 남아서 동2문 근처에서 사진을 몇 장 찍었다. 아직도 시그마 색감을 찾기는 어렵다.  

요즈음 결혼식

내게는 처조카가 되는 셈인데 결혼한다고 해서 전주까지 내려갔다. 간만에 참석하는 결혼식인데, 많이 달라졌다. 

일단 주례가 없어 신랑 아버지가 주례를 대신하고 친구의 축가가 2번이나 된다. 그리고 데이트의 사진을 동영상으로 하객에게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전주에서 먹는 부페라서인지 정말 맛있다. 3번이나 먹었다. 갈비탕까지는 괜챦았는데, 피자에 스파게티는 조금 무리였다 보다. 배불러서 혼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