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아침식사
추석 연휴 기간에 지윤이를 데려다 주기 위해 아침에 간단히 먹었다. 그런데 바쁜 출근시간에 이렇게 먹어도 든든할 거 같았다. 그래서 오늘 출근 전에 이렇게 먹었다. 먼저 토마토 2개를 잘라서 꿀을 듬뿍 얹었다. 처음엔 발사믹 소스를 넣었는데 향이 강해 그냥 꿀만 넣는 게 좋다. 그리고 깜빠뉴를 잘라 놓은 다음에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내린다. 깜빠뉴에 딸기잼을 바르고 토마토를 얹는다. …
추석 연휴 기간에 지윤이를 데려다 주기 위해 아침에 간단히 먹었다. 그런데 바쁜 출근시간에 이렇게 먹어도 든든할 거 같았다. 그래서 오늘 출근 전에 이렇게 먹었다. 먼저 토마토 2개를 잘라서 꿀을 듬뿍 얹었다. 처음엔 발사믹 소스를 넣었는데 향이 강해 그냥 꿀만 넣는 게 좋다. 그리고 깜빠뉴를 잘라 놓은 다음에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내린다. 깜빠뉴에 딸기잼을 바르고 토마토를 얹는다. …
방명록에 회원 가입없이 글쓰기하는 방법을 모르겠네요. 이글에 댓글로 남겨주시는 것으로 방명록을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저녁에 백종원이 푸드트럭에서 창업하는 청년 2명을 코칭하는 TV프로를 봤다. 푸드트럭 메뉴는 스테이크였다. 청년이 요리해 놓은 스테이크를 맛보더니, 싱겁다고 하다가 다시 짜다고 했다. 굵은 소금을 사용해서 그런 거라고 했다. 간이 골고루 배지 않은 거라고 한다. 오랜 시간 약한 불로 구울 때에는 소금이 녹아 스며들지만 센불로 고기를 구울 때에는 소금있는 곳만 간이 배어 짜다고 한다. 그래서 …
출처 : http://blissinottawa.tistory.com/61 저희 집 식구들은 모두 고기보에요>.< 한인마트에서 한국 고기 요리에 맞게 잘라진 목살, 삼겹살, 불고기, 샤브샤브 용 고깃감을 사서 요리해 먹구 있어요. 바비큐의 계절 여름이 되면, 백야드에서 햄버거 패티, 소시지, 통삼겹살, LA갈비, 스테이크 등 몇 몇 고기와 함께 각종 채소 위주로 구워먹기도 하구요. 바비큐~ 완전 사랑합니다>.< 대부분의 고기와 채소들은 타지만 않게 구우면, 재료의 고유의 맛이 직화구이와 만나 환상적인 맛을 내죠. 고기요리를 즐겨먹는지라, 고기요리에 대체로 익숙한 편인데, 그.러.나 한 …
아내가 이탈리아 감자요리인 뇨끼를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다. 뇨끼 재료를 만들기 위해 먼저 감자를 삶았다. 그리고 껍질을 벗겨서 커피용 템퍼를 마구 내리쳐서 묵사발을 만들었다. 그 다음에 요리법을 찾아보니 치즈가 필요했는데, 없어서 이마트로 재료를 사러 갔다. 파마산 치즈와 모짜렐라 치즈를 샀다. 그리고 감자전분과 밀가루도 종류별로 샀다. 요리를 할때 재료를 잔득 사놔야 한다. 그래서 다음에는 돈이 많이 들어 …
오전 반차로 병원 진료후 아내 회사 근처에서 점심을 먹었다. 스시와 나가사키우동이다. 혼자서는 못 사먹을텐데, 아내가 사준다고 해서 먹었다. 내 꺼 보다는 아내가 주문한 캘리포니아롤이 더 맛있다. 나가사키우동의 면발이 쫄깃하니 맛있었다.
사진을 좋아하지만 잘 찍지도 못하고 잘 표현하지는 못한 내게 www.uguf.com사이트는 내게 충격으로 다가왔다. 결혼후 2년동안 파리에서 생활하면서 찍은 사진을 담은 사이트였는데, 내가 찍고 싶은 스타일의 사진과 내가 꾸며놓고 싶은 홈페이지였다.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여행하면서 사진을 찍고 싶어했다. 최근에 이사이트가 생각나서 다시 방문했는데, 홈페이지는 없어지고 도메인을 판매한다고 광고만 보여지고 있었다. 이들은 파리에 정착해서 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