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오후의 하늘
하늘에 구름이 멋있어서 차안에서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찍다가 뒤 차에게 빵빵 소리를 듣기도 했다. ㅎㅎ
하늘에 구름이 멋있어서 차안에서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찍다가 뒤 차에게 빵빵 소리를 듣기도 했다. ㅎㅎ
어제 저녁에 백종원이 푸드트럭에서 창업하는 청년 2명을 코칭하는 TV프로를 봤다. 푸드트럭 메뉴는 스테이크였다. 청년이 요리해 놓은 스테이크를 맛보더니, 싱겁다고 하다가 다시 짜다고 했다. 굵은 소금을 사용해서 그런 거라고 했다. 간이 골고루 배지 않은 거라고 한다. 오랜 시간 약한 불로 구울 때에는 소금이 녹아 스며들지만 센불로 고기를 구울 때에는 소금있는 곳만 간이 배어 짜다고 한다. 그래서 …
출처 : http://blissinottawa.tistory.com/61 저희 집 식구들은 모두 고기보에요>.< 한인마트에서 한국 고기 요리에 맞게 잘라진 목살, 삼겹살, 불고기, 샤브샤브 용 고깃감을 사서 요리해 먹구 있어요. 바비큐의 계절 여름이 되면, 백야드에서 햄버거 패티, 소시지, 통삼겹살, LA갈비, 스테이크 등 몇 몇 고기와 함께 각종 채소 위주로 구워먹기도 하구요. 바비큐~ 완전 사랑합니다>.< 대부분의 고기와 채소들은 타지만 않게 구우면, 재료의 고유의 맛이 직화구이와 만나 환상적인 맛을 내죠. 고기요리를 즐겨먹는지라, 고기요리에 대체로 익숙한 편인데, 그.러.나 한 …
며칠전에 이어 오늘도 서윤이를 데려다 주러 왔다가 잠깐 웹서핑을 하고 있다. 저녁을 먹자마자 서윤이를 데리고 아내와 함께 왔다. 이곳은 제법 시끄러워서 애 엄마가 국어를 가르쳐줘도 시끄럽다는 사람이 없어서 좋다. 오늘 주문한 것은 자바 칩 프라푸치노와 초콜릿 생크림 케이크이다. 이번에는 스타벅스 앱을 통해 구매했다. 만원 밖에 충전되지 않아서 프라푸치노를 주문하니 6,600원이다. 그래서 나머지는 카드로 결제했다. 스마트폰에 …
퇴근 무렵 주차장에서 차를 타려다가 노을이 멋있어서 한컷!
일출을 찍으려고 했는데, 조금 늦었다. 이번에도 사진찍기 놀이로 과하게 보정을 했다. 자꾸 하니까 나름 시그마 색감에 적응이 된다. 이러다가 익숙해지면 안되는데. ㅎㅎ
심심해서 사진찍기 놀이 중이다. 가을도 와서 겸사 겸사 사진을 찍고 싶어졌다. 찍은 사진도 조금 과하게 보정도 하고 이것저것 해볼까 한다.
시그마로 바라본 하늘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