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월드챔피언십 2011년 영암대회
근무일인 토요일에 조금 눈치가 보이지만 F1 월드챔피언십 대회를 보러 가기 위해 올림픽회관으로 갔다. 겨우 7시 50분에 맞춰서 갔더니 CoP다른 멤버는 못 가는 줄 알았다고 했다. 하긴 다음주에 2일짜리 교육이 있도 그 다음주에 국내출장. 그리고 그 다음주에 해외출장이니.. (창원 출장은 빼야 겠다.) 서울에서 8시에 출발을 했다. 다행이 버스 옆자리에는 올림픽지점의 황희연씨가 앉았다. 전산쪽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