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코로나로 인한 확진자가 늘어나서 이젠 예방이 아니라 극복하는 것에 관심이 생겼다.
즉, 지병이 없는 건강한 사람은 감기처럼 앓다가 낫는다고 한다. 코로나에 걸리면 폐가 망가진다고 해서 기관지나 폐에 좋은 건강식품을 준비했다. 우선은 생강과 도라지배즙이다. 이것은 건강식품이니 좋을 거 같고 추가로 비타민이나 오메가, 아보카도오일, 초록잎홍합 등 건강용 의료제품도 구비되어 있다. 물론 우리나라 사람에게 홍삼이 최고의 제품이라 이건 종류별로 구비되어 있다. 아래를 위한 화애락, 수험생을 위한 아이패스, 나와 큰애를 위한 홍삼순액 등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맛있게 즐겁게 먹을 수 있는 것은 과일이다. 사과, 바나나, 딸기, 블루베리, 귤, 토마토 등을 갈어서 쥬스를 만들었다. 많아 보여도 우리 식구는 과일쥬스를 좋아해서 며칠 못 갈 거 같다.
맨 왼쪽에 있는 쥬스는 블루베리와 토마토를 싫어하는 큰애를 위한 쥬스이다. 근데 깜빡 잊고 귤도 넣지 않았다. 다음은 아내와 작은애를 위한 쥬스이고 내꺼에서 토마토가 빠졌다. 토마토의 껍질 때문에 약간 식감이 떨어진다. 맨 오른쪽은 내꺼인데, 모든 과일이 들어가 있다. 그리고 내꺼는 사과가 2개 들어갔다. 난 제일 많이 마시기 때문에 용량이 제일 많다. ㅎㅎ
밀폐용기에 보관을 하니, 거품이 덜 생기는 거 같아 좋다. 작은 용량의 밀폐용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