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 그란폰도 준비

최장거리가 105km인 내가 208km길이의 국내 최고 난이도의 설악그란폰도를 신청했다.

완주는 힘들 거 같아 메디오 폰도로 갈까 싶었지만, 그래도 체험을 위해 그란폰도로 가기로 했다. 나중에 킹코스 철인대회에서 180km를 타야 하기 때문에 미리 경험하고 싶어서이다.

 

테이퍼링 / 준비

  • 5/14(수) : 시험 주행(라이딩 바지 패드 확인, 안장 앞쪽으로 당긴 거 테스트)
  • 5/15(목), 5/16(금) : 교육(1박 2일), 카보로딩

보급

  • 복장 : 팀복 저지(흰색), NSR 빕숏, 썬글라스, 헬멧, 반장갑, 팔토시, 머리띠, 양말, 썬크림
  • 출발전 : 에너지젤 1개,
  • 출발 : 에너지젤 4개(SIS 2개, 아미노 2개), 짜먹는 팥죽 1개, 크램픽스, 물통( SIS 1개, 전해질 희석), 생수통, 공구통 X(자가 수리 불가)
  • 스페셜 보급 : 전복죽, 황도, 물통(SIS 1개, 전해질 희석), 에너지젤 4개(SIS 2개, 아미노 2개), 짜먹는 팥죽, 썬크림

Leave a Comment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