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찌아 클래식 튜닝

가찌아 직구제품을 중고로 구매하여 국내용 주파수에 맞는 펌프로 교체하고 영국 ebay에서 부품을 구입해서 스파우트를 교체하고 압력계를 설치하여 OPV로 9기압을 맞췄다. 아직 내려오는 시간과 크레마는 정확하지 않지만, 앞으로 템핑과 로스팅으로 맞춰 나가야 겠다. 추가로 실비아 스팀완드를 직거래로 구매해서 달았다.   조금 더 연습해서 제대로 된 에스프레소가 나오면 그땐 바텀리스에 도전해야 겠다.

에스프레소 제대로 추출하기

에스프레소 추출을 위한 튜닝이 3일째 성공했다. 이베이를 통해 부품을 직구하고나서 압력을 재어 보니 8기압밖에 나오지 않았다.  2일 동안 새벽 2시까지 고생하다가 포기하고 그냥 압력을 낮춰서 2샷 바스켓을 기준으로 20초에 60ml를 추출하는 것으로 만족하려고 했다. 하지만 네이버카페에 글을 올려서 물어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그라인더 ZD-15로 분쇄도 2로 맞추어서 추출해 보라고 조언을 해 줬다. 그래서 정말 곱게 …

가찌아 클래식 신형(RI9403/11) 튜닝

모든 문제는 바리스타 교육으로부터 시작되었다. 학원에서 에스프레소가 내려오는 것을 보는 순간부터 나의 커피머신에 대한 업그레이드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었다. 우선 머신을 업그레이드했다. 하지만 인터넷을 통해 확인한 그 모델이었지만, 신형은 마이너 버전이라 당초의 기대만큼 성능이 따라 주지 못했다. 그래서 부품에 대한 업그레이드를 시도했다. 우선 펌프를 국내 주파수용으로 교체했다. 그랬더니, 정말 콸콸 쏟아졌다. 우유거품을 정말 부드럽게 낼 수 …

가찌아 클래식 펌프 교체

에스프레소 머신을 직구한 제품을 중고로 샀다.  기존 드롱기 EC-155에 비해 가격이 높은 거라 잔뜩 기대를 했다. 하지만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기존 꺼보다 에스프레소 추출이 안좋다. 더우기 스팀도 너무 큰 거품이 생겨서 역시 가정용은 한계가 있다 싶었다. 바리스타 학원에서는 정말 진한 에스프레소가 나오는데, 가정용은 압력 등에 품질이 떨어지는 거 같았다. 그런데,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해외용은 국내와 전압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