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찌아 직구제품을 중고로 구매하여 국내용 주파수에 맞는 펌프로 교체하고
영국 ebay에서 부품을 구입해서 스파우트를 교체하고 압력계를 설치하여 OPV로 9기압을 맞췄다.
아직 내려오는 시간과 크레마는 정확하지 않지만, 앞으로 템핑과 로스팅으로 맞춰 나가야 겠다.
추가로 실비아 스팀완드를 직거래로 구매해서 달았다.








조금 더 연습해서 제대로 된 에스프레소가 나오면 그땐 바텀리스에 도전해야 겠다.

가찌아 직구제품을 중고로 구매하여 국내용 주파수에 맞는 펌프로 교체하고
영국 ebay에서 부품을 구입해서 스파우트를 교체하고 압력계를 설치하여 OPV로 9기압을 맞췄다.
아직 내려오는 시간과 크레마는 정확하지 않지만, 앞으로 템핑과 로스팅으로 맞춰 나가야 겠다.
추가로 실비아 스팀완드를 직거래로 구매해서 달았다.








조금 더 연습해서 제대로 된 에스프레소가 나오면 그땐 바텀리스에 도전해야 겠다.
저녁에 그라인더 청소를 분해하다 보니, 내가 구매한 제품은 세부조정을 통해 최대 60단계까지 분쇄가 가능한 모델이었다. 그래서 좀 더 가늘게 조정하니, 정말 고운 상태가 되었다. 정말 가늘게 하면 그라인더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그럴 경우 다시 굵게 갈면 막힌 커피가루가 나온다고 한다. 어쨌든 2바스켓에 커피를 담아 60ml 추출에 약 20초가 소요되게 다시 조정을 했다. 그래도 여전히 크레마는 많이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별 상관이 없다. 어자피 아이스아메리카로 내려 마실 거니까…일단 쓴 맛이 추출되지 않아서 좋다. 물론 그냥 에스프레소로 마시면 뒤끝에 쓴맛이 난다. 이건 어쩔 수 없는 거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