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층과 상류층의 차이점

출처 : 머니투데이 뉴스 중산층은 어떤 사람들일까. 그들은 가난하지 않지만 부유하지도 않다. 그들은 먹고 살 만하지만 넉넉하진 않다. 그들은 현재 생활이 크게 곤란하진 않지만 늘 미래가 불안하다. 회사에서 잘리거나 운영하는 작은 가게 또는 사업이 어려워지면 금세 하류층으로 밀려나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최소한 중산층의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세계적으로 빈부격차가 심화되며 중산층은 위축되고 있다. 이 …

우리집 소화기

의정부 화재 사건이 난 후에 바로 인터넷으로 주문했다. 그런데, 소화기 보다 방독면을 사야 되는 거 아닌가 싶다.

삼청동 수제비

  오랜만에 점심에 삼청동수제미를 먹으러 삼청동에 갔다. 수제비 가격도 8천원으로 올랐다. 하지만 여전히 맛있고 주차가 편해서 좋다. 특히 파전은 우리 가족 모두가 좋아하는 메뉴이다. 다른 곳에 비해 풍성하지는 않지만 우리 입맛에 딱 맞다.    

양재나비 연간계획 특강

양재나비 올해 첫 모임에서 강규형대표님의 연간계획 특강이 있었다. 좋은 말씀과 연간계획을 수립하는 시간을 갖었다. 나도 올해의 계획을 세웠다. 나는 올해 계획중에 도서부분은 양재나비 꾸준히 첨석하여 본깨적 50권과 집 거실에 있는 애들 책 전부 읽는 것이다 강의 시작 전에 좋은 글이라면서 읽어 주신 내용이다.   아름다운 인생 from jaeseon.shin on Vimeo. ” 매력은 눈을 놀라게 하지만 …

양재나비 송년모임

양재나비 독서모임에 나간지 3일째 되는 날에 송년회를 했다. 난 그저 웃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다. 항상 갈때 마다 정말 부지런히 살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나 자신을 반성하게 된다.

영화 캐스트어웨이

정말 심심해서 본 영화이다. 그런데, 재미있고 제법 생각해 보게 되는 영화이다. 한국사람만큼이나 시간에 쫒겨서 일하는 페덱스 시스템분석가 주인공. 무인도에 4년이상 머물면서 시간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되고, 결국 다시 자리로 돌아왔지만 모든 것은 변해 버렸다. 무인도에서 주운 마지막 우편물을 배송하고 나서 주인공은 교차로에서 어디로 가야할지 다시 고민한다. 근데, 갑자기 교차로 위치가 궁금해졌다. 검색하니, 위치가 나온다. …

출근 라이딩중에

일요일 아침에 쉬엄쉬엄 가려고 카메라를 챙겼다. 그래서 청담대교 아래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그뒤로는 속도에 대한 욕심 때문에 사진을 찍지 못했다. 여의도 부근에 가니, 마라톤 행사가 2개나 있어서 도로로는 갈 수가 없을 정도였다. 그래서 풀길을 자전거로 타기도 하고, 사람들을 피해 천천히 가면서 거의 합수부 근처까지 갔다. 생각보다 천천히 간 거 같아 회사까지 쉬지 않고 달렸다. 그래도 평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