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등산
일요일 아침에 부족한 운동을 하기 위해 남한산성에 올랐다. 등산을 위한 모든 장비가 갖추어져 있는데, 내가 왜 안다녔나 싶다.(하긴 장비가 없다고 안다니는 것은 아니지..ㅎㅎ) 회사에서 2번 올라보긴 했지만 따라가기만 해서 초반에 길을 잘 몰라 조금 헤메기도 했지만 다른 사람이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길을 찾아 갔다. 7시30분에 출발했는데, 아침이라 덥지도 않고 딱 좋은 시간이었다. 사람들이 많지 않아 좋았다. 내려올때는 …
일요일 아침에 부족한 운동을 하기 위해 남한산성에 올랐다. 등산을 위한 모든 장비가 갖추어져 있는데, 내가 왜 안다녔나 싶다.(하긴 장비가 없다고 안다니는 것은 아니지..ㅎㅎ) 회사에서 2번 올라보긴 했지만 따라가기만 해서 초반에 길을 잘 몰라 조금 헤메기도 했지만 다른 사람이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길을 찾아 갔다. 7시30분에 출발했는데, 아침이라 덥지도 않고 딱 좋은 시간이었다. 사람들이 많지 않아 좋았다. 내려올때는 …
처제가 새로 이사했다고 식기셋트를 선물했다. “쓰임”이라는 디자이너가 모여 만든 회사로주방용 도자기식기셋트를 주로 만드는 곳이다. 볼수록 귀엽다는 생각이 든다. 한국도자기도 처음에는 이렇게 작게 시작했으리라 생각이 든다.
베란다에서 바라 본 안개 낀 풍경
하늘에 구름이 잔뜩 낀 날
집에서 성내천을 따라 출근하는 길의 소경들
역삼동에서 교육받던 중 점심시간에 맛집이라고 해서 찾아간 집이다. TV에도 2번이나 나왔던 집이다. 8년동안 했다고 한다. 인기메뉴는 짬뽕냉면. 맛은 내게 안맞았다. 엄첨 매웠다.
어제 TV에서 오쇠삼거리에서 비행기 뜨는 모습을 찍은 사진이 나오길래 아침에 그곳에 갔다. 생각보다 사진 찍기가 쉽지 않았다. 가까운 곳으로 날아다니는 비행기는 맞지 않았다. 200mm정도 망원은 되어야 비행기를 찍을 수 있겠다. 처음 사진 몇장을 제외하고는 전부 크롭했다.
우리 회사내에서도 어러 운영본부가 있어 멀리 떨어져 있다. 나는 다행이 입사후 본부에서만 근무하게 되어 올림픽공원의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어 좋다. 최근에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점심후 산책을 한다. 기껏해야 몽촌해자 한바퀴 도는 정도지만 그래도 소화에는 도움이 된다. 가끔 시내에 회의 등이 있어 방문하게 될 때는 탁한 공기와 매연을 많이 느낀다. 그럴때마다 내가 근무하는 곳이 좋구나 …
다은이와 진영이 주로 진영이 사진
행안주 주최의 EA실무자 워크솝이 덕산 스파캐슬에서 있었다. 다음날 아침에 일찍 수석사를 다녀왔다. 숙소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어 아침식사 전에 갔다 올 수 있었다. 백제시대의 암자인데, 대웅전은 국보이기도 하다. 선선한 아침 공기가 좋았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