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 전동드라이버
내가 구입한 드라이버에 대한 정보를 알고 싶어서 구매한 곳에서 퍼왔다. 기존 집에 있던 것보다 힘도 세서 아주 만족스러웠다. 이 전동 드라이버가 없으면 어떻게 작업을 하나 싶다. 드라이버로 직접 돌리는 것보다 힘도 세다. 밧데리가 분리가 가능해서 밧데리 하나 더 구입한다면 하나는 충전하고 다른 하나는 전동드라이버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으니 연속 작업이 가능하다. 버튼은 압력식으로 약하게 누르면 …
내가 구입한 드라이버에 대한 정보를 알고 싶어서 구매한 곳에서 퍼왔다. 기존 집에 있던 것보다 힘도 세서 아주 만족스러웠다. 이 전동 드라이버가 없으면 어떻게 작업을 하나 싶다. 드라이버로 직접 돌리는 것보다 힘도 세다. 밧데리가 분리가 가능해서 밧데리 하나 더 구입한다면 하나는 충전하고 다른 하나는 전동드라이버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으니 연속 작업이 가능하다. 버튼은 압력식으로 약하게 누르면 …
공사를 하면서 제일 많이 사용한 것이 대타카였다. 2차례 대여하고 세번째 대여할 때 고민했다. 아무래도 나중에 목공 작업을 위해서 타카를 구입하는 게 좋을 거 같았다. 대타카를 이용하면 시간을 많이 줄일 수 있다. 특히 일부는 대타카 아니고서는 하기 힘든 경우가 있다. 각재를 콘크리트에 고정하거나 30미리가 넘는 각재끼리 연결할 때에는 필수적이다. 만약이 못으로 한다면 시간이 엄청 걸릴 것이다. …
콘크리트 벽에 걸레받이를 시공하려면 실리콘과 글루건이 필요하다. 실리콘이 접착제 역할을 하는데, 굳기 전까지 글루건이 고정하는 역할을 한다. 지난번에 B01호 작업할 때에는 걸레받이 자재를 구입한 곳에서 빌려서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인터넷으로 주문하는 바람에 장비를 빌릴 수가 없었다. 다이소 제품이 아닌 제대로 된 글루건을 샀다. 향후 인테리어에 쓰임새가 있을 거 같다. 글루건은 7미리와 11미리짜리 심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뉜다. …
이번에 셀프 인테리어공사를 하면서 장비의 욕심이 많아졌다. 아무래도 장비없이 공사를 하는 건 너무 힘들기 때문에 장비에 대한 욕심이 생긴다. 에어타카 중에서 하나를 꼭 사야한다면 F30이라고 생각한다. 가볍고 간단한 공사에 사용하기 좋기 때문이다. 에어타카에서 가장 인기있는 브랜드인 제일타카의 제품이다. 혹시라도 팔게 되면 브랜드 있는 것이 금방 팔리기 때문이다. ※ 블로그에 설명된 자세한 제품정보는 링크 참조 제일타카 JIT-F30 …
직소를 이용하여 각재를 자르는데, 자꾸 삐툴어진다. 그리고 수평을 맞춰서 조기대(톱 가이드)를 대고 잘라도 반듯하지 않다. 더우기 잘라진 면이 수직이 아니다. 수평을 조금 조절하니, 수직 부분은 나아졌다. 가벽을 세우려면 작은 목재가 많이 필요해서 원형톱을 주문했다. 스탠리 SC16 전기 원형톱 1600W 날포함
우선 동영상을 보면 쉽게 이해가 된다. 주문은 아래 사이트에서 하면 된다. 주문할때 천장 매립형의 경우 문 높이 때문에 걱정을 했는데, 그냥 문 높이 맞춰서 상단 댐퍼를 설치하면 된다. 크레홈 네이버쇼핑
잠깐 짐을 나르고 나서 차로 왔는데, 주차위반 통지서가 붙어 있었다. 물론 단순히 짐만 내리고 온 것이 아니라서 주차시간은 조금 되었다. 통지서의 내용을 보니, 주민신고로 되어 있었다. 아마 빌라 앞 도로에 세워놓으니, 주민이 신고한 거 같다. 주변에 황색 점선이 있었지만, 내가 주차한 곳에는 선이 그어져 있지 않은 곳이었다. 전화를 걸어서 내 사정을 얘기해 보니, 이의신청을 해보라는 …
최근에 작은애가 실내용 자전거를 대여하고 싶다고 했다. 하지만 헬스 자전거를 가격 자체가 비싸지 않고 대여상품이 다양하지 않아서 직접 구매하기로 했다. 접이식보다는 고정식이 튼튼할 거 같아서 중고장터를 찾아봤지만 나온 물건이 없었다. 그래서 새 제품으로 샀다. 스피닝 바이크라고 하는 스핀바이크를 샀다. 스핀 바이크는 앞에 휠이 있어 실제로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은 느낌이 나며, 휠이 무거워서 운동강도가 높은 …
인테리어를 하다보며 수평, 수직을 맞추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당장은 문제가 안되지만 향후 하자의 원인이 된다. 오랜 시간 수평이 맞지 않은 상태가 지속되면 한쪽으로 힘이 더해져서 틀어지게 된다. 문이 제대로 안 맞거나 창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게 된다. 이번에 공사를 준비하는 것은 방문틀 교체작업이다. 2개의 방문틀을 교체해야 하는데, 저렴하게 주문해도 2개에 70만원이 넘는다. 그래서 셀프 공사를 하려고 …
최근에 우리나라에 차박 열풍이 불어서 차박용품이 잘 팔리고 있다. 옆 팀의 팀장님도 차박하러 자주 간다. 난 차박 보다는 좀 더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캠핑카가 좋을 거 같다. 지금 타고 있는 산타페를 캠핑카로 개조하고 싶다. 하지만 인터넷에서는 바닥 평탄화하는 작업만 하고 전기를 사용할 수 있게 개조하는 수준이다. 인터넷에서 내가 개조하고 싶은 컨셉의 차를 발견했다.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