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독도서관

20년도 넘게 다시 찾았다. 공사주이라 휴관이었는데, 다행히 입구에서 들어 보내 주셨다. 감사 ^.^ 이젠 정독도서관 주변도 예술의 거리가 되어간다. 미술관, 개인화랑들이 많아 졌다. 도서관 언덕위의 나무 이제는 낡은 건물이 되어 보수공사를 하고 있다. 항상 이문을 나설때는 나름대로 뿌듯함을 느끼던 생각이 난다.

그냥 바쁜 나날들

회사일로 정신없이 바쁘다. 어디선가 읽은 신문기사에 이런글이 있다. 대기업, 아마 CJ그룹 총수인가 보다.. 어쨌든 그사람은 사업을 할때 큰 그림을 그린다고 한다. 나도 내가 현재의 어느 위치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며, 어떤 목표로 일을 하고 있는지 봐야 한다. 그냥 바쁜 것이 아니라 나의 목표의 구체적인 어떤 일을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하며, 그런 목표 …

테터툴즈로 전세계가 하나가 됩니다.

최근에 발견한 개인용 블로그 사이트이다. 경희대생 같은데, 내가 원하는 입맛으로 홈피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조만간 이것으로 내 홈피를 리뉴얼해야 겠다. 아래는 최초개발자와의 인터뷰 기상중 발췌… 블로그와 홈페이지가 다른 점은? “블로그가 홈페이지와 다른점이 무엇이냐고 많이 물어 보는데, 블로그는 홈페이지를 사람들이 더 많이 읽고 쓰기 위해 만든 것으로 생각한다. 이런 블로그에 RSS가 추가되면서 구독이 상당히 …

큰 차가 필요하다..?

이번 설에 다녀 오면서 서윤이가 울었다. 좋아하는 이모와 함께 차를 타고 싶은데, 이모가 우리차가 좁다고 딴 이모의 차를 차고 가니, 내게 울면서 하는 말 “아빠, 미워” “왜?” “아빠가 돈을 조금 벌어가지고 차를 작은거 샀쟎아! 그래서 이모도 못 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