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난 계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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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넘게 미국에 있다가 처음으로 들어 왔다고 했다. 그동안 바빴나 보다.
오랜만에 친구들과 함께 만났다. 사는 얘길하다 보니, 다들 정신없이 바쁘게 살고 있구나 싶다. 살기 바쁘다 보니, 이제 건강이 조금씩 나빠지고 있는 애들이 있어 조금 걱정이 된다.
1차로 생삼겹살을 먹고 맥주한잔 하러 간 호프집에서 찍은 사진이다. 계완이가 주인공인데, 한쪽 귀퉁이에 나왔다.

One Comment

  1. 내가 왜 이리 늙어보이냐…
    하여간, 재선아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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