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계획조차 못 세우면서

매일 출근해서 오늘의 할일이 무엇인가 정리하고 퇴근전에 내가 무엇을 했나 마감하는 습관은 직장인의 기본인 것 같다. 하지만, 나는 그렇지 못하다. 오자마자 할일이 생각나서 하다가 ‘아차 이러면 안되지’ 하며, 다시 할일을 정리해 놓고 여기저기 전화를 받다가 급한일이라고 생각되어 우선 처리해 주다 보면 정작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일을 못하게 된다. 세상사가 자기 맘대로 되지는 않겠지만, 자기 만의 …

뚜쥬르과자점

답십리역 근처에 있는 빵가게이다. 그런데, 빵이 정말로 맛있다. 전에 파리크레상에서 빵이 참 맛있다는 느낌이었는데.. 멀리 있다가 최근에 장안동으로 이사오면서 주말에 빵을 사러 자주 가곤 한다. 참, 피자도 맛있다.

Hey Jude

Hey Jude, don’t make it bad. take a sad song and make it better. 이봐 쥬드… 슬퍼하진 마. 슬픈노래는 즐겁게 불러봐. Remember to let her into your heart, then you can start to make it better. 너의 가슴속의 그녀를 기억해 봐. 그러면 너는 즐거워 질거야. Hey Jude, don’t be afraid. you were made to 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