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아이디어는 우리가 누구인지 바꿀 수 있습니다. 매체는 이러한 아이디어가 구체화되고 시작되며 강력한 대화를 촉발하는 곳입니다. 우리는 1억 명 이상의 독자가 통찰력 있고 역동적인 사고를 찾는 개방형 플랫폼입니다. 여기에서는 전문가와 아직 알려지지 않은 목소리가 모두 주제의 핵심을 파고들어 새로운 아이디어를 표면에 드러냅니다. 우리의 목적은 이러한 아이디어를 전파하고 세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디지털 출판을 위한 새로운 모델을 만들고 있습니다. 광고의 인센티브에 굴복하지 않고 뉘앙스, 복잡성 및 중요한 스토리텔링을 지원하는 것. 그것은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지만 실체와 진정성을 촉진하는 환경입니다. 그리고 독자와 작가 사이에 형성된 더 깊은 연결이 발견과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곳입니다. 수백만 명의 공동 작업자와 함께 중요한 아이디어와 이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들로 인해 신뢰할 수 있고 활기찬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A living network of curious minds.
Anyone can write on Medium. Thought-leaders, journalists, experts, and individuals with unique perspectives share their thinking here. You’ll find pieces by independent writers from around the globe, stories we feature and leading authors, and smart takes on our own suite of blogs and publications.
Create the space for your thinking to take off.
A blank page is also a door. At Medium you can walk through it. It’s easy and free to share your thinking on any topic, connect with an audience, express yourself with a range of publishing tools, and even earn money for your work.

자기의 생각이나 경험이나 기술자료를 정리하는 좋은 방법이 글로 남기는 것이다. 글을 쓰다보면 저절로 정리가 된다.
미디엄 사이트는 조금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다. 기성 미디어 매체가 아닌 누구나 글을 써서 출판하는 것이다. 그로 인해 저작권 수입도 받는 형태이다.
내가 생각하는 글을 쓰는 이유와는 맞지 않다. 정리하기 위해 글을 쓰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내 지식이나 경험을 알려주기 위한 것이다. 사람에 따라 이런 글이 더 유익한 경우가 많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정리한 글이 내게 무슨 소용이람?
하지만 최근에 신영복 교수의 “변방을 찾아서” 라는 책을 읽었는데, 그건 그분이 쓴 글씨를 찾아다니면서 글씨를 쓰게된 배경과 당시 상황을 정리한 글인데도 내게 큰 감동을 준다. 그분의 생각과 행동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인생을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 깨닫게 된다.
한국에서 오해 많은 독일의 하르츠개혁
https://blog.naver.com/jang0355/222887289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