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 그라인더를 사려고 주문했다가 취소를 반복하다가 결국 유선형으로 샀다. 사용빈도가 많지 않을 거 같아서 속도 조절이 되지 않는 저렴한 것으로 샀다. 원래 자르려고 했던 부분은 다른 공사하면서 부탁을 해서 대부분 처리가 되었고, 보일러 연통 관련 지붕 끝 철판만 자르면 된다. 구매한 다음에 다른 업체에서 해줬지만, 제품이 아깝지 않다.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라인더 사고 관련 글을 보다가 충전식이 안전할 거 같아서 검색을 했는데, 너무 비싸다. 편리하겠지만, 유선이라도 조심해서 사용하면 될 거 같다. 불꽃이 내쪽으로 오게해야 안전하다고 한다.
- 마끼다 앵글 핸드 그라인더 GA4030 절단석
- 선택: 7)그라인더+멀티+터보+마른+증정 (+25,000원)






철판 조금 잘라 본 게 전부이다. 벽체에 나온 못을 자르려다 불꽃이 튀는 거 같아 포기하고나서 아직까지 사용이 중단된 상태이다. 이렇게 사용하기 겁나는데, 왜 샀나 모르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