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있는 모하by 토미in 고양이on Posted on 2019년 3월 6일2019년 4월 4일 미세먼지가 많아도 날씨는 풀리는 중인가 보다. 모하는 추우면 움크리고 잔다. 전기장판처럼 따뜻한 곳에서는 몸을 비틀면서 곤히 잔다. 정말 날씨가 많이 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