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DSC05934

출근하는 길에 감나무 위에서 까치가 울고 있어서 봤더니, 여러 마리의 까치가 서로 짖고 있다. 자기 영역에 오지 말라는 얘기인지, 여기에 맛있는 감나무가 있다고 알리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이렇게 새소리를 들으면서 출근하니 기분이 좋다.

DSC05939

주말에 애들도 시험이 끝나서 아내와 애들이 집 근처 만화가게에서 만화책을 잔득 빌려왔다. 예전에 들은 얘기인데,  황미리 작가의 순정만화가 재미있다는 얘기를 들은 기억이 난다.

DSC05940

같은 부서 직원이 중국에 갔다 오면서 신형 샤오미 밧데리라면서 1000mA짜리 휴대용충전기를 가져왔다. “샤오미”라는 회사는 정말 대단한 회사라는 생각이 든다. 구글의 OS를 이용해서 새로운 휴대폰 운영체제를 직접 만들어 스마트폰을 만든다고 하니, 삼성보다 낫다는 생각이 든다. 삼성이 나은 건가? 아예 독자적인 “타이푼”을 만들었으니.. 다만 사용자가 적을 뿐이다.

 

Leave a Comment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