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의 어느 주말에

2015-03-15 22.05.15

수선화가 우리 집에 온지 하루만에 꽃을 피더니, 이젠 키도 훌쩍 커 버렸다. 옆에 있는 홍콩야자와 같이 사왔는데, 그 당시 키가 홍콩야자가 더 컸었는데, 이젠 수선화가 훨씬 크다. 일주일 밖에 안됐는데.

2015-03-15 20.39.45

오늘 저녁 메뉴인 쭈꾸미 볶음이다. 오늘도 그렇지만 먹다보니 사진 찍는 것을 깜빡해서 얼마남지 않았다. 내가 핸드폰을 가지러 간 사이에도 많이 없어진 거 같다.

2015-03-14 22.20.01

최근에 갑자기 집의 PC가 안되어 윈도우를 새로 설치하니, 비디오카드를 인식하지 않아 폰카로 플래시를 이용해서 사진을 찍었다. 이럴땐 폰카가 참 편리하다.

2015-03-14 21.55.15

토요일 저녁에 애들을 혼내고 미안해서 수퍼에 같이 가서 먹을 것을 샀다. 요새 애들이 좋아하는 것들.

2015-03-13 14.47.00

최근에 아버지한테 위치확인 어플에 지도가 안뜬다고 해서 확인해 보니, 맵뷰2.0으로 바뀌어서 지도가 제대로 보여지지 않고 있었다. 그래서 4.2에 맞춰 다시 개정한 책을 구입했다. 주말에는 책 좀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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