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화가 우리 집에 온지 하루만에 꽃을 피더니, 이젠 키도 훌쩍 커 버렸다. 옆에 있는 홍콩야자와 같이 사왔는데, 그 당시 키가 홍콩야자가 더 컸었는데, 이젠 수선화가 훨씬 크다. 일주일 밖에 안됐는데.
오늘 저녁 메뉴인 쭈꾸미 볶음이다. 오늘도 그렇지만 먹다보니 사진 찍는 것을 깜빡해서 얼마남지 않았다. 내가 핸드폰을 가지러 간 사이에도 많이 없어진 거 같다.
최근에 갑자기 집의 PC가 안되어 윈도우를 새로 설치하니, 비디오카드를 인식하지 않아 폰카로 플래시를 이용해서 사진을 찍었다. 이럴땐 폰카가 참 편리하다.
토요일 저녁에 애들을 혼내고 미안해서 수퍼에 같이 가서 먹을 것을 샀다. 요새 애들이 좋아하는 것들.
최근에 아버지한테 위치확인 어플에 지도가 안뜬다고 해서 확인해 보니, 맵뷰2.0으로 바뀌어서 지도가 제대로 보여지지 않고 있었다. 그래서 4.2에 맞춰 다시 개정한 책을 구입했다. 주말에는 책 좀 봐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