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시즌오픈 챌린지레이스

동아마라톤 준비로 참가해 볼만한 대회이다. 나도 32km코스를 신청했다. 기록보다는 장거리연습한다는 의미로 뛰려고 한다.

마라톤 3주 전에 하는 행사라서 좋다. 참가비로 모든 구간 5만원으로 동일하다. 하프는 평소 운동하는 곳에서 뛰어볼 수 있어서 마라톤에서 가장 힘든 구간이 32km구간을 연습하기에 딱좋다. 하지만, 종료시점에 맞춘 페이스로 뛰기 때문에 제대로 훈련이 될 지 모르겠다. 난 풀코스를 뛴다는 기분으로 참가해야 겠다. 10km 정도의 체력의 안배를 해놔야 한다.

지하철 타고 5호선 여의나루 2번출구 앞으로 가면 된다. 그곳에서 회사에 자전거 타고 가는 코스대로 가면 된다.

코스 설명(32.195km)

여의도이벤트광장 – 성산대교 – 마곡철교(1차반환) – 안양천 합수부 – 신정교(2차반환_안양천) – 안양천 합수부 – 여의도이벤트광장(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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