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마라톤 준비로 참가해 볼만한 대회이다. 나도 32km코스를 신청했다. 기록보다는 장거리연습한다는 의미로 뛰려고 한다.
마라톤 3주 전에 하는 행사라서 좋다. 참가비로 모든 구간 5만원으로 동일하다. 하프는 평소 운동하는 곳에서 뛰어볼 수 있어서 마라톤에서 가장 힘든 구간이 32km구간을 연습하기에 딱좋다. 하지만, 종료시점에 맞춘 페이스로 뛰기 때문에 제대로 훈련이 될 지 모르겠다. 난 풀코스를 뛴다는 기분으로 참가해야 겠다. 10km 정도의 체력의 안배를 해놔야 한다.
지하철 타고 5호선 여의나루 2번출구 앞으로 가면 된다. 그곳에서 회사에 자전거 타고 가는 코스대로 가면 된다.
코스 설명(32.195km)
- 여의도이벤트광장 – 성산대교 – 마곡철교(1차반환) – 안양천 합수부 – 신정교(2차반환_안양천) – 안양천 합수부 – 여의도이벤트광장(골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