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리 윌리엄스지음. 김태훈 옮김. 강환국 감수
지금 읽고 있는 중이다.
초반에는 10년 주기로 주식이 변한다고 했다. 2나 3으로 끝나는 해가 저점이고 5년차가 강세이며 7년차의 가을에 두번째 저점이다. 장기투자는 고점이 9나 0으로 끝나는 해에 나온다.(page 41)
지금 읽고 있는 부분에서는 4년 주기로 저점이 온다고 한다. 이책의 주장대로 하면, 2022년 10월 경에 저점이였으니 2026년 가을에 다시 저점이 올 것이다. 향후 50년간의 저자의 예측이다. 근데, 정말 2022년도에는 맞았다. (page 50)
파동이론의 저자인 앨리어트도 원인은 모른다고 했는데, 윌리엄스도 왜 4년 주기인지는 모른다고 한다. 10년 패턴과 4년 현상은 저자의 추정이 아니라 하워드 러프의 투자책에서도 나온다고 한다.
마크트웨인의 농담처럼 10월이 월별변동에서 가장 많이 하락했던 달이다. 10월에 매수하고 4월에 매도하는 것이 현명하다. 저자는 10월 하락의 원인을 기업의 분기실적이 이시기에 부진한 경향이 있으며, 그로 인해 과매도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대개 채권 가격이 한 달 정도 상승한 후에야 그에 따른 낙관적 분위기가 주가를 견인한다. 1960년대 이후로 모든 약세장은 금리상승과 채권 가격 하락에 뒤이어 나왔다.
장기적으로 볼때 주요 매수 기회의 대다수는 2나 3으로 끝나는 해에 나온다. 이 점을 4년 현상과 결합하면 더욱 유리한 확률을 만들 수 있다. 즉, 이상적인 매수 지점은 2로 끝나는 동시에 4년 주기에 따른 매수 지점과 겹치는 해다. (그럼 2022년이 매수기회가 맞네. ㅋㅋ)
지금이 바닥임을 확실하게 아는 방법
과거 주식시장의 고점은 다우지수 배당수익률이 3퍼센트 미만일 때 주로 형성되었다. 배당을하지 않는 것은 대개 실적이 저조하거나 나쁘다는 신호다. 배당수익률이 6퍼센트를 넘었을때 다우산업지수의 주요 바닥이 형성되었다. 투자의 확고한 규칙은 다우지수의 배당수익률이 6퍼센트를 넘어서면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고, 최대한 현금을 끌어모아서 주식을 사야 한다. 주가가 다음 날 또는 그 다음 주에 오르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배당수익률이 그렇게 높으면 여지없이 엄청난 강세장이 따라온다. (다우지수 배당수익률 보기) 그런 조건에 해당하는경우는 많지 않았다. 하지만 몇 번 되지 않아도 그때마다 언제나 거대한 상승으로 이어졌다.
주식 배당수익률을 참고하는 최선의 방법은 경쟁관계인 채권 배당수익률의 차이를 비교하는 것이다.(근데 자료를 찾기 힘들다) 다우의 배당수익률이 전고점보다 두 배로 높아지면 상대적 가치를 지니는 구간에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3퍼센트 미만의 배당수익률은 시장의 고점을 초래하고, 6퍼센트 이상의 배당수익률은 시장의 저점을 초래하는 것으로 보였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에서는 주가수준을 평가하는 척도로 S&P500과 고정가치 비율로 정한다. 구체적으로 기대 주당 영업이익에 대한 12개월 선행 컨센서스를 국채 10년물 수익률로 나눈다음 100을 뺀다.
S&P 적정가 = (기대 주당 영업이익의 12개월 컨센서스 / 미국 국채 10년 수익률) – 100
S&P적정가가 20을 넘으면 주가가 고평가된 것이다. 이 지수가 -10미만이면 주가가 장기매수 구간에 있는 것이다. (이지표는 에드 야데니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책에서는 톰슨파이낸셜의 자료를 인용했다.)
펀드사의 현금 보유 비중이 8퍼센트를 넘으면 주가가 상승하는 뚜렷한 경향이 나타났다. 현금 보유비중이 늘어날수록 강세를 시사한다. 주가를 띄울 연료가 더 많기 때문이다. 펀드사의 현금보유비중을 배런스나 인베스터 비즈니스 데일리를 보면 된다. 한 달에 한번씩 제공된다. 신용잔고가 줄었다면, 즉 개인투자자들이 돈을 빌려서 주식을 사지 않았다면 매수를 시작할 여력이 있는 셈이다. 그래서 1960년대 말 이후로 대다수 시장 저점은 신용잔고의 연 변동률이 -20% 이상일 때 나왔다. 모든 투자자나 투자 자문이 이미 낙관적이라면 시장에서 추가로 들어올 매수세가 많이 남아 있지 않다. 결국 주가는 하락할 수 밖에 없다.
주식시장의 바닥을 예측하는 지표중에 저자가 좋아하는 지표는 변동성 스톱(volatility stop) 또는 변동성시스템으로 불리는 것이다. 지난 7일 동안의 변동구간을 구한 다음, 그 평균 구간에 대개 2.0에서 3.0의 인수를 곱하는 것이다. 그 값이 변동성의 정도로서 다시 상승 추세의 최고 종가에서 그 값을 뺀다. 그러면 현재 가격의 위, 아래로 필터 구간이 형성된다. 주가가 이 구간 아래로 떨어지면 하락 추세로 가정한다. 이 변동성 지수를 채권시장에 적용하면 금리가 바닥을 쳤는지 알 수 있다. 나는 금리 추세가 바닥을 치면, 즉 채권시장이 상승하기 시작하면 그 직후에 주식시장도 뒤따를 것이라고 가정한다.
채권시장의 주간 종가가 변동성 스톱보다 높으면 주식을 매수할 시점으로 표시한다. 다만 이 시스템은 시장에 진입하는 용도로만 활용되었다는 점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1982년부터 2001년까지 모든 주요 매수 지점은 채권 가격의 변동성 스톱을 관통하는 지 확인하는 단순한 방법으로 파악되었다. 이 방법으로 채권시장이 바닥을 칠 가능성이 높은 때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채권시장에서 바닥이 나오면 주식시장도 바닥 또는 그 근처임을 말해주기 때문이다.
투자의 목적
- 투자의 목적은 적시에 들어가서 적시에 나오는 것이어야 한다. 매매타이밍을 완벽하게 맞추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데이터를 살펴보면 중기 기준으로 부분적인 성공만 거둬도 장기적인 ‘매수 후 기도’전략보다는 훨씬 큰 수익을 낼 수 있다.
나는 6개월에서 1년 정도 후에 수익을 내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면 단기 투자나 장기 투자보다 훨씬 나은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보다 안전한 베팅을 원한다. 그래서 꾸준함에 베팅한다. 우리가 장기적으로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것은 궁극적으로는 가치가 득세한다는 것이다. 가치는 보상을 받는다.
- 25개 상위 펀드들이 ‘다우산업지수 매수 후 보유’ 전략의 수익률을 겨우 추월했다는 것이다. 수천 개 펀드 중에서 소수만 주식시장과 보조를 맞출 수 있었다. 이처럼 전문가들도 고공행진주를 잡아내지 못한다. 그런 일을 우리 같은 일반인이 할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대신 우리는 질과 가치를 추구할 수 있다.
- 투자에 성공하려면 한 가지 목적을 염두에 두고 명확한 의도를 가져야 한다. 그 목적은 올바른 투자 수단뿐 아니라 올바른 투자 기간에 집중하는 것이다.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방법
- 첫 번째는 주식시장의 수익률을 뛰어넘을 확률이 높아져 투자자에게 보상을 안길 수 있는 종목을 찾아내는 것이다. 두 번째는 이런 종목이 상승할 확률이 높은 적절한 시기를 파악하는 것이다. 주요 시장 지수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을 때 매수하는 것이 최선이다.
- 마지막 교훈은 투자가 장기적인 사업이라는 것이다. 기본적인 전투 계획을 결정했다면 그것을 고수하라. 매주 또는 매달 따로 시간을 내서 행동계획을 실행해야 한다. 수익률을 높이는 일은 전략을 꾸준하게 실행하는 일과 직결된다.
구경제가 신경제다
- 주가 상승의 첫 번째 요인: 인기
- 주가가 오르는 두 번째이자 가장 안정적인 요인은 해당 기업의 실적이다.
- 이번 분기에 주가가 저번 분기보다 하락한 종목을 찾는다. 핵심은 같은 기간에 실적이 증가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괴리 패턴은 매수 신호를 형성한다. 이 경우 분기 말에 그냥 진입하면 된다.
- 주목하는 요소 : 실적, 부채, 내부자 매매
개별종목에 대한 투자심리
- 주간 종가가 18주 이동평균보다 높으면 장기 추세가 상승하는 것이다. 이때 심리 지표에 따른 매수 구간이 나오면 주간 종가가 18주 이동평균 아래일 경우보다 나은 베팅이 될 것이다. (머크 주식의 사례를 보면 투자심리 25퍼센트에서 들어가고 75퍼센트에서 탈출하면 돈을 번다.) 반대의 규칙을 적용하면 공매도 신호가 촉발된다. 주간 종가가 18주 이동평균 아래이고, 심리지표가 75퍼센트 이상일 때 공매도를 하는 것이다.
- 원자재 가격의 등락과 관련하여 어느 정도 신뢰할 만한 계절적 시기가 존재한다. “IBM은 대개 10월 마지막 주 무렵에 매수하기 좋다. 이익은 1월 후반으로 미루어지기 때문이다.(중략) 그다음 4월에 매수지점을 찾고 9월 후반에 빠져나오면 된다.” 월마트 전체 또는 대바수 고점이 7월 중순에서 하순에 형성된다. 대로는 7월 후반에 주요 고점 또는 적어도 중단 지점이 나온다. 중단 지점이 나오면 주가는 투자자들을 위한 상방 진전 없이 대규모 박스권으로 접어든다. 코카콜라는 여름 매출을 반영하는 흥미로운 계절적 영향을 지닌다. 최선의 매수시기는 9월 마지막 주 도는 10월 첫 주 무렵에 나온다. 보다 많은 주요 고점은 7월 말에 형성된다. 이 시기에 적어도 북반구에서 여름 매출이 최대치로 늘어난다.
- 대개 매수신호도 마찬가지다. 이 경우 전통적인 계절적 저점 또는 매수 ㅅ구간에 속하는 동시에 심리 지표가 과도하게 부정적인 종목을 찾으면 된다. 75퍼센트 이상의 정보지 저술가들이 “이 종목을 사지 마세요.”라고 말하면 사야 한다! (심리지표는 www.CQG.com에서 구할 수 있다.)
투자의 난관
- 투자의 성공은 시장수익률을 뛰어넘는 것: 펀드의 약 80퍼센트는 시장 수익률을 넘어서지 못한다. 투자 전문가에게 돈을 맡겨도 성공 확률이 20퍼센트에 불과하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 20퍼센트에 속하는 펀드도 해마다 달라진다.
- 나는 다름 사람이 가끔 대박을 쳐도 전혀 개의치 않는다. 장기적으로 과도한 리스크를 지고 있어서 과거의 대박이 역효과를 미칠 것임을 알기 때문이다. 나는 시장에 접근하는 전략이나 프로그램이 없는 사람보다 평균적으로 나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장기적으로 투자에 성공하려면 리스크를 통제하는 것이 핵심이다.
- 리스크를 통제하는 세가지 방법 : 투자의 질, 매수시기, 투자비중
- 가치의 일곱가지 척도 : PER(주가수익비율), PBR(주가순자산비율), PCR(주가현금흐름비율), PSR(주가매출비율), 배당수익률, ROE(자기자본수익률), 상대강도
- 궁극적인 진실은 저PER주가 고PER주보다 높은 수익률을 올린다는 것이다.
- 배당수익률 상위종목은 장기적으로 지수보다 높은 수익률을 올렸다. 1928년부터 1998년까지 총수익률을 보면 배당수익률 상위종목은 13.2퍼센트, 지수는 11.4퍼센트였다. 다른 한편, 동기간 S&P500의 수익률은 10.64퍼센트였다.
- 실패확률을 줄이려면 PSR이 1.0이하인 종목을 매수하는 것이 훨씬 안전하다. 이 기준에 더하여 낮은 PBR또는 PCR이라는 기준까지 적용하면 내 생각에는 사실상 확실하게 시장 수익률을 뛰어넘을 수 있다.
- 반드시 피해야 하는 일은 소문이 도는 테마주를 매수하는 것이다. 허풍과 희망이 띄우는 종목의 주가는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 그래서 엄청난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다. 문제는 추락도 마찬가지로 엄청나다는 것이다. 굳이 우리 자신과 우리의 돈을 위험에 빠트릴 필요가 있을까?
- 투자할 시간은 언제나 충분하다. 어느 때든, 누구에게든, 어떤 종목이든, 오늘 당장 들어가야 한다는 말을 들으면 경보가 울려야 한다. 시장에는 언제나 들어갈 자리가 있다.
성공적인 장기 투자법 총정리
- 오셔너시가 내린 결론은 “시가총액이 2,500백만 달러에서 1억 달러 사이인 종목은 1억 달러에서 2.5억달러 사이인 종목들과 더불어 절대 기준으로 대형주의 수익률을 넘어서지만 리스크를 고려하면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 나는 다른 사람들이 언제든 시장에서 대박을 치거나 나보다 높은 수익률을 올려도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그 이유는 장기적으로는 그들이 나의 꾸준한 수익률을 이길 수 없다는 사실을 알기 때무니다. 절대로 못 이긴다! 대개 상승기에는 좋은 수익률을 올릴지 몰라도 분명히 끔찍한 손실을 내는 시기도 있을 것이다. 그런 시기는 과거의 모든 샴페인 거품을 날려버린다.
- 대박 종목을 잡고 싶으면 그냥 수익 증가율에 비해 ‘할인된’ 종목을 사는 기법을 따르면 된다. 이 기법을 활용하여 강력한 상승세가 나올 종목을 찾는 동시에 양질의 투자를 할 기회는 충분하다.
- 다우산업지수와 다우유틸리티지수의 경우 모두 주가가 낮고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에서 가장 높은 수익(최고의 수익률)이 나왔다는 점에 주목하라. 낮은 주가 요건을 추가하는 것이 수익률을 개선하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번째는 주가가 낮은 종목이 더 상승하기 쉽다. 두번째는 투자자와 펀드 등이 저가주에 더 이끌린다는 것이다. 그들도 저가주가 큰 폭을 상승하기가 더 쉽다는 사실. 고가주보다 더 쉽고 빠르게 상승한다는 사실을 안다.
- 순운전자복 상위 종목 들은 6개월간 평균 9.2퍼센트 수익률을 올렸으며, 27년간 81퍼센트의 경우 수익을 냈다.
- 뜻밖의 결과를 보인 척도는 ROE였다. 나는 ROE가 높은 것이 미래의 주가 상승에 대한 아주 좋은 신호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연구결과는 그렇지 않았다. 해당 척도에 따른 수익률은 매우 미미한 10퍼센트에 불과했다. 그보다는 10.4퍼센트의 수익률을 낸 직원당 매출을 보는 편이 더 나았다.
- 평균적으로 최고의 수익률을 기록한 것은 지수 또는 업종에서 주가가 가장 낮고 배당수익률이 가장 높은 종목들이다. 규칙은 간단하다. 주가가 낮은 동시에 배당수익률이 높거나 PSR이 낮은 종목을 매수하면 된다.
- 나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선정된 종목들, 말하자면 일반적인 종목들 사이에서 골라낸 유망 종목들의 매매 시기를 정하는 타이밍 메커니즘을 추가했다. 앞서 나는 다우산업지수가 10월부터 이듬해 봄까지 상승하는 뚜렷한 경향을 지닌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4월부터 10월 저점까지 전체 시장은 대개 그보다 훨씬 부진한 모습을 보인다. 유틸리티지수는 일반적으로 상승이 시작되는 시기는 매년 4월 무렵이다. 대개 4월 첫 주부터 10월 첫주까지 큰 폭으로 상승한다.
- 게으른 사람을 위한 영리한 펀드 투자법 :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펀드를 매매하는 타이밍 시스템 또는 기법을 개발하는 것이다. 즉, 상승할 때는 펀드에 올라타고 하락할 때는 빠져나와 현금을 보유해야 한다. 이 경우 세 가지 조건이 있다. 첫째, 유망 종목을 찾는 대신 역사적으로 상승기에 아주 좋은 수익률을 기록한 펀드를 찾아야 한다. 둘째, 환매 수수료가 없거나 아주 적어야 한다. 셋째, 하락을 앞두고 수익을 확정할 때를 알려주는 일종의 시스템이나 도구가 필요하다.
- 1만 달러를 800만 달러로 불리는 펀드 투자법(파비안 투자공식에 따른 신호의 정확성은 50퍼센트를 약간 넘는 수준이다. 그럼에도 평균 수익률은 평균 손실률의 약 6배에 이르렀다. 또한 수익 투자가 손실 투자보다 10배나 더 오래 지속되었다.)
- 펀드의 주간 종가가 39주 이동평균 위에서 마감하고, 다우산업지수나 다우유틸리티지수도 39주 이동평균 위에서 마감할 때 매수한다.
- 펀드의 주간 종가가 39주 이동평균 아래에서 마감하고, 다우산업지수나 다우유틸리티지수도 39주 이동평균 아래에서 마감할때 매도한다.
- 위의 규칙을 보완해서 리스크에 효과적인 투자법
- 하락 저점 대비 다우30지수가 2펀센트 위, 다우운송지수가 4퍼센트 위, 다우유틸리티지수가 8퍼센트 위에서 마감할 때 매수한다.
- 상승 고정 대비 다우30지수가 2퍼센트 아래, 다우운송지수가 4퍼센트 아래, 다우유틸리티지수가 8퍼센트 아래에서 마감할 때 매도한다.
- 주요고려사항 : 아주 많은 경우에 주가 하락은 금요일과 월요일에 가장 큰 타격을 입힌다. 따라서 자기만의 ‘주 마감’ 데이터를 만들 것을 권한다. 무슨 뜻이냐면 목요일 지수종가를 토대로 신호를 확인하라는 것이다. 목요일 종가에 신호가 나오면 금요일 아침에 펀드를 환매하라. 목요일에 아무 신호가 나오지 않다가 금요일에 나오면 월요일 아침에 환매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