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찌아 클래식으로 에스프레소 추출하기

최근에 인터넷을 검색하니, 쫀뜩하게 내린 에스프레소가 부러워서 기변하고 싶었다. 하지만 추출압력을 높이면 혹시 쫀뜩하게 나올까 OPV밸브를 조정했는데, 마찬가지였다. 다시 원위치하고 에스프레소를 추출했다.     바텀리스로 포타필터를 교체하고  2샷용으로 다시 추출했다.   청소를 끝낸 뒤에 새로운 라바짜 원두를 내렸는데, 원래보다 추출시간이 길었다. 즉 20초 동안 내려도 그양이 20ml도 되지 않았다. 보통은 회사에 1샷으로 아메리카노를 만드는데, 이번에는 …

수도권 알짜 부동산 답사기

최근에 부동산 정책에 대해 말이 많다. 특히 정부가 부동산 정책을 변경할수록 부동산을 급격하게 요동치고 있다. 대출을 받아서라도 마구 뛰어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작 기본지식이 부족하고 막연한 기대심리로 부동산에 투자를 하게 된다. 이책을 서울 및 인근에 대한 부동산투자 관점에서 분석한 책이다. 투자지역을 찍어주지는 않는다. 각 지역에 대한 특징을 소개하고 있어서 자신에 맞는 투자를 하면 된다. 이책에서는 풍수지리 …

교통사고 관련 참고사항

퍼온곳 : 교통사고 과실비율 및 합의 법무법인중앙 개정된 교통사고 과실비율 칼치기(동일차선에서 주행하던 뒷차가 갑자기 추월하는 행위) : 가행차량 100% 과실 직진차선에서 좌회전 : 가해차량 100% 과실 중앙선 침범하여 추월 : 중앙선 침범 차량 100% 교통사고 합의 상대방과 본인 차량상태를 다양한 각도에서 많이 촬영 상대방 차주의 안전 확인후 불필요한 언쟁 하지말고 보험 접수(위급상황 시 112 신고) …

독일의 68혁명과 한국의 86

JTBC에서 방송하는 “차이나는클라스”에서 김누리교수가 강의하는 것을 봤다. 직장 동료가 추천해서 동영상을 다운받아 봤는데, 그동안 내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이 많아서 놀랬다. 최근에 우리사회의 분열을 보고 있으면 68혁명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독일의 사회가 부럽다. 68혁명은 기존의 질서를 ‘다양한 형태의 억압’으로 인식하여 모든 형태의 억압으로부터의 해방되고자 했다. 68혁명이후 독일의 사회는 완전히 바뀌었다. 히틀러의 전쟁에 대한 반성이 …

(보도자료)대도시권 광역교통망 철도 중심으로 재편

최근에 부동산 투자에 대해 내가 잘못 생각했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살기 좋은 곳이 아니라 단기간 투자수익을 올릴 수 있는 곳을 골라야 한다. 즉 2년 이내 오를 곳을 찾아서 2년 이내 팔고 나와야 한다. 투자는 심리게임과 같아서 실제 교통이 개통되는 것이 아니라 기대심리에 투자를 해야 한다. 하지만 잘못하면 큰 돈이  묶일 수 있어서 나처럼 속 좁은 …

박스를 좋아하는 모하

고양이 모래를 주문하여 도착한 박스에 모하가 들어가서 안 나온다. 모하는 하루종일 잠만 잔다. 심심해서이다. 그래서 집에 가면 놀아달라고 보챈다. 이녀석이 청춘이라 힘이 좋아 같이 놀아주다가 지친다. 요샌 많이 놀고 많이 먹어서인지 많이 무거워졌다. 겨울이라 털이 더 많이 자라서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많이 먹는 것은 확실하다. 항상 나만 보면 밥 달라고 하니까. 근데, 이녀석도 나와 많이 닯았다. …

공인중개사 1차 시험을 보다

공부준비 작년에 중개사사무소에 가서 최근에 바뀐 부동산 정책에 대해 얘기하다가 사장님이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거 같은데,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공인중개사 시험을 보라”고 권했다.  생각해보니, 아버지도 70세 즈음에 공부를 하셔서 합격을 하셨다. 중간에 수학공식을 내게 물어보기도 하면서 어렵게 공부하셨던 기억이 났다.  나는 혹시 나중에 쓸지도 모르니, 시험을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까맣게 잊고 지내다가 올해 3월에 에듀윌 인터넷 …

윌리엄 제임스 시디스의 완벽한 삶

“다른 삶보다 더 올바른 삶은 존재하지 않아.” 윌리엄이 말한다. “자신이 올바르다고 여기는 삶을 선택하려고 노력해야 해. 그런 노력을 했다면, 비록 다른 사람들 눈에는 완벽하게 보이지 않을지라도 틀림없이 그건 일종의 완벽한 삶일거야.” _ <<월리엄 시디스의 완벽한 삶>>, 375쪽   전자책이 출간되면 사서 봐야 겠다.

라바짜 원두를 사다

회사에 커피를 내려서 가지고 다니는데, 어느날 다른 사무실에 갔다가 그곳에서 내려준 드립커피를 마셨는데, 정말 맛있었다. 난 집에서 커피를 내려서 회사로 가져오는데, 위가 좋지 않아 커피를 하루에 한잔만 마시려고 원래보다 물을 더 부어서 아메리카노를 만들어 마신다. 그래서 그런지 약간 맹한 맛이 난다. 하지만, 그것 외에도 로스팅하면서 맛이 달라지기도 하는 거 같다. 나는 생두는 스페셜티를 사용하지만 그 …

언제나 즐거운 칭찬

어제 점심을 먹고 있는데, 작은애한테 문자가 왔다. 내가 타준 커피를 친구들이 먹어보고는 맛있다고 칭찬한 내용을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왔다. 요즈음 유행하는 축약어에 대한 설명도 곁들여서. 아아 : 아이스 아메리카 JMT :정말 맛있다. 얼죽아 : 얼어 죽어도 아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