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한지박물관
전주 고려병원에 입원해 계신 장모님을 보러 갔다가 병실에 있는게 별로 도움이 안될 것 같아 서윤이와 함께 전주한지박물관을 찾았다. 신문용지를 주로 생산하는 전주페이퍼에서 운영하고 있다. 서윤이는 내 생각과는 달리 차분하게 박물관에 전시된 물건들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펴봐서 놀랬다.
전주 고려병원에 입원해 계신 장모님을 보러 갔다가 병실에 있는게 별로 도움이 안될 것 같아 서윤이와 함께 전주한지박물관을 찾았다. 신문용지를 주로 생산하는 전주페이퍼에서 운영하고 있다. 서윤이는 내 생각과는 달리 차분하게 박물관에 전시된 물건들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펴봐서 놀랬다.
지윤이 어학연수 때문에 신경을 써서인지 초저녁부터 졸다가 10가 넘어 지윤이의 전화를 받고서야 잠에서 깼다. 이번에는 잠이 안와서 캠핑 동호회에 올라온 글을 읽었다. 동계캠핑에는 난로가 필수라고 한다. 그외에는 우리 텐트로는 어렵고 리빙쉘로 바꿔야 하고, 야전침대로 있어야 한다고 한다. 이것 저것 계산을 해보니, 얼추 160만원이 들어간다. 난로만 동계용이지만 그래도 그렇게까지 무리해서 캠핑을 가야 하나 싶다. 마음의 여유를 …
반찬마다 서로 다른 맛이 있어 난 반찬을 먹을때고 섞어 먹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예를들면 나물이 맛있으면 나물을 먹고 고기를 먹는 식이다. 즉, 반찬을 여러개 동시에 먹으면 고유의 맛을 느끼기 전에 다른 맛과 섞어서 그 느낌을 오래 간직하기 힘들다. 그런데도, 난 비빔밥을 좋아한다.
국내 상용 데이타베이스였으나, 오픈소스정책으로 변경되었다. 최근에 HA기능이 지원되는 버전이 나왔으며, HeartBeat를 통해 클러스터링과 연계되어 처리된다. 개발회사는 NHN의 계열사이며, 오랜 동안 서비스를 제공하여 축적된 정보를 웹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국내에서 제일 많이 사용하는 오라클과의 비교자료등이 있어 무료 데이타베이스 도입도 검토할 만 하다. 또한 기업에서 사용할 경우 유료비용을 통한 지원도 하고 있다.
홈페이지의 음악 링크가 깨져서 정리하다 보니, 일부 사이트가 없어져서 음악링크가 안되는 경우가 있었다. 그중에서 당시보다 성공한 음악가도 있었다. DJ COOL J라는 프로그래머인데, 음악을 좋아해서 자칭 가내수공업 수준으로 음악작업을 하는 사람인데, 제법 음악이 좋아서 음악링크를 걸었었다. 그런데, 2007년을 정점으로 본격적으로 광고음악 작업을 많이 참여 했다. 아마 음악 분야로 전업한 것이 아닌가 싶다. 나의 미래 사업모델도 관심분야에서 …
개발자에게 유익한 정보가 있는 위키 사이트이다.
흐린 날씨가 지나고 날씨가 맑더니, 이젠 노을이 멋있어진다.
가장 싼 에스프레소머신을 사서 그 기계값 이상으로 커피를 소비했다. 차라리 제대로 된 것을 샀으면 더 좋은 맛을 느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젠 사용법도 충분히 숙지했고 나름대로 정도 들어 계속 쓰려고 한다. 크레마가 조금 덜 나오면 어떠리..
토요일에 집에 있는데, 누가 내 차를 받았다고 전화가 왔다. 나가 보니, 앞쪽 범퍼에 기스가 났다. 보험으로 처리하자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했다. 그리고 월요일에 카센터에 가서 보험접수번호를 알려주고 그다음날 도색을 끝내고 찾아왔다. 참으로 간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