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사업모델 찾기

홈페이지의 음악 링크가 깨져서 정리하다 보니, 일부 사이트가 없어져서 음악링크가 안되는 경우가 있었다. 그중에서 당시보다 성공한 음악가도 있었다.
DJ COOL J라는 프로그래머인데, 음악을 좋아해서 자칭 가내수공업 수준으로 음악작업을 하는 사람인데, 제법 음악이 좋아서 음악링크를 걸었었다. 그런데, 2007년을 정점으로 본격적으로 광고음악 작업을 많이 참여 했다. 아마 음악 분야로 전업한 것이 아닌가 싶다.
나의 미래 사업모델도 관심분야에서 찾아야 되지 않나 싶다. 대신 그저 취미 수준이 아닌 그분야에 정말 심취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그래야 그분야에 전문가가 될 수 있어야 사업모델로도 성공하지 않을까 싶다.
요새 다양한 취미를 넓혀 가고 있다. 한동안 사진에만 몰두하다가 장비를 어느정도 갖추니, 사진을 찍으러 다니질 않는다. 대신 캠핑에 한동안 빠져 있다가 가족과 함께 하거나 다시 금전적인 보충이 되어야 하는 문제 때문에 보류되었다.  이제 다시 아이폰 등에 들어가는 PDA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갖어 본다. 하지만 기본적인 환경을 갖추어야 하는데, 이 또한 비용이 문제가 된다. 아내의 말처럼 투자후 수익이 아닌 수익후 투자를 고려해야 할 싯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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