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8.8



2017.8.2 식탁 의자에 누워서 자고 있는 모하
집에서 처음으로 털깎기를 시도했으나, 절반의 성공이다. 일단 마취를 시키지 않고 털을 깎았으니 성공이나 제대로 깎지 않아 모하가 비에 젖은 고양이가 되었다.
2016년 8월 4일 집에 온지 얼마되지 않아 목욕을 하고나서 아직 털을 덜 말린 상태이다. 2016년 9월 24일 10일동안 보지 못해 엄청 컸구나고 느꼈는데, 지금3주만에 더욱 컸다. 2016년 10월 5일 겨울이 다가오기에 털갈이를 하는 건지 덩치가 더 커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