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박무가 심하던 오전의 올림픽공원
박무가 심하던 오전의 올림픽공원
스포츠용품 상가
교육으로 인해 조금 일찍 퇴근한 오후에
비행기가 지나가는 것을 수없이 봤지만 올릴만한 사진은 훈련원 건물 장식 하나 뿐이다.ㅋㅋㅋ 술 먹느라 사진 찍을 시간이 없었다는..
점심 식사후 산책길에.
귀선이 사진은 촛점이 맞지 않아 포함시키지 못했다..
회사에서 비전에 대해 오랜 시간동안 배웠지만 서윤이만큼 명쾌한 비전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내 생일날 밖에 나갔다 오니, 집안에 풍선으로 가득했다. 애들이 오전에 애들방에 들어오지 말라고 하더니, 풍선에 축하메세지를 적었나 보다.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 ..ㅎㅎㅎ
기존에 있는 카메라를 살때의 마음으로 다시 찍어보기로 했다. 나름대로 당시에는 색감도 좋고 렌즈도 좋은 거라고 했는데,, 처음 몇번외에는 그런 느낌을 갖지 못했다. 어두운 곳에서 찍으면 어느 똑딱이도 제대로 나오지 않는 것인데, 나는 노이즈 많고 흔들진 사진을 본 뒤로 이 카메라로 자주 찍지 않게 되었다. 그러다가 오늘 아침 SLRCLUB에서 2007년도에 누가 올린 사용기를 보고서는 카메라가 아니라 …
아침에 일찍 눈을 떠서 사진책을 보다가 거실창가를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