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서 바라본 슈퍼문
오늘 내일이 달이 크게 볼 수 있는 슈퍼문을 볼 수 있는 날니다. 진짜로 큰지는 육안으로는 잘 모르겠다. 난 어자피 망원 테스트할 겸 한번 찍어 봤다. 그래도 달이 작아서 사진을 크롬했다.
오늘 내일이 달이 크게 볼 수 있는 슈퍼문을 볼 수 있는 날니다. 진짜로 큰지는 육안으로는 잘 모르겠다. 난 어자피 망원 테스트할 겸 한번 찍어 봤다. 그래도 달이 작아서 사진을 크롬했다.
아산병원 7층 야외정원에서 바라본 올림픽대교의 야경
지난 2월에 다녀왔는데, 사진을 정리하다가 이제서야 올린다. 우리가 점심 먹은 곳이다. 강원도 출신 세 자매가 직접 식당을 운영하는데, 음식이 담백하고 맛있다. 웰빙음식을 먹고 온 기분이다. 광릉수목원은 입구도로에 있는 나무들이 이곳의 울창함을 알려준다. 그런데 수목원 안에서 입구도로에 있는 나무처럼 오래된 나무는 못 본 거 같다.
이마트에 간 김에 저렴한 와인을 추천 받아서 한병 사가지고 왔다. 술 못하는 나는 2잔을 마시니 딱 기분이 좋다. (이틀 뒤에 다시 한잔 마시고 요리용으로 보관중이다.) 전에 샀던 미니 와인이 내게는 맞는 거 같다. 어쨌든 스파게티에 레드와인이라 같이 한잔 했다. 지난 주에 집에서 스파게티를 만들었는데, 맛있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불고기피자에 도전했다. 하지만 다른 레서피를 참고해서인지 도우 만드는데 …
애들은 집에 두고 아내와 둘이서만 유명산 휴양림에 갔다. 요새 아내가 호르몬치료를 받고 있는데, 여기저기 아프다고 해서 휴양림의 피돈치트가 좋다고 해서 하루 묵기로 했다. 다른 일정이 많아 늦게서야 출발했다. 차로 1시간 약간 넘게 걸렸다. 서울춘천 고속도로를 통해 설악IC에서 빠져 나가서 가니 시간이 훨씬 단축되었다. 도착하자마가 산책로를 따라 걷고 왔다. 숲속의 공기는 역시나 달랐다. 가끔씩 보이는 동물들과 …
지난 달에는 시간이 없어 못 갔는데, 마침 1월에는 마르쉐@혜화가 열리지 않았다고 한다. 그럼 지난 11월부터 계속 간 셈이 된다. 이번 달에는 원래의 장소인 예술인의 집에서 열렸다. 전체적인 규모는 날씨 때문인지 축소된 느낌이다. 예술인의 집 안에보다는 마로니에 공원에 더 많은 가게가 열렸다. 모여 있지 않아 산만하게 느껴졌다. 도착하자 마자 우선 맛있는 것을 샀다. 맛있는 것을 먹으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