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전 모하

주말에 출근하려고 나서는데 모하가 쳐다보고 있다. 다들 자고 있는데 그나마 모하가 아는 체한다. 사진을 찍으려고 모하에게 다가가니 모른 체 한다. ㅋㅋ

우리집 귀엽둥이

내가 화장실에 있는데, 모하가 문앞에서 내가 나오기를 기다라고 있다. 그런 모습이 귀여워서 사진을 찍으려고 하니 고개를 돌린다. 숙스러워 하기는 ㅎㅎ   ㅁ

높은 곳을 좋아하는 모하

화장실에 수건을 놓는 곳에 모하가 올라갔다. 앞발만 겨우 달 정도인데, 점프하더니 금방 올라간다. 내가 사진을 찍으려고 하니, 모른척하는 표정으로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