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8.8



1일차(8.7) 스탠딩레그 : 고관절만을 이용해서 다리를 들어올리기(허리가 굽어지면 안됨) 미드풋워킹 : 착지시에 무릎을 약간 굽히고 미드풋으로 착지(발가락이 아닌 중간 앞부분) 2일차 팔치기 : 대각선으로 스쿼드 자세 : 상체을 조금 앞으로 무게 중심이 약간 앞쪽으로 오게, 허벅지 중심으로 상하운동. 엉덩이는 약간 뒤로 3일차 계단 오르기 : 다리를 빠르게 들어 올려서, 뒤 쪽은 약간 굽어지게 달리기 : …
다시 광명에서 근무하면서 햇볕이 잘 드는 사무실에서 키우고 싶었던 함박 자스민을 근처 꽃가게에서 샀다. 집에서 함박 자스민이 꽃을 피울때 나는 향기가 좋아서였다. 전에 광명에서 근무할때 키웠는데 진드기가 생겨서 놓고 갔었다. 당연히 시들었겠지 싶었는데 고팀장이 잘 키워서 살려냈다. 벌레가 생기는 가지를 쳐내어서 다시 작아졌지만 여전히 향기를 내뿜으면서 꽃응 피우고 있다. 꽃가게에서 물어보니 일주일에 한번은 잎까지 물을 …
결혼한다고 내게 전달해준 청첩장에는 항상 좋은 글이 적혀 있다. 이렇게 청첩장을 받을 때라도 깊이 새겨야 겠다.
2017.8.2 식탁 의자에 누워서 자고 있는 모하
어제 점심으로 방이동에 있는 맘스터치에 미리 전화를 걸어 주문하고 차를 타고 가서 결제후 집으로 가져와서 먹었다. 메뉴는 치킨버커 세트였다. 그런데, 마요네즈인지 모르겠지만 소스가 너무 느끼했다. 하지만 감자튀김은 양념이 되어 있어서 맛있었다. 많이 먹었더니 느끼하고 배가 불러서 바로 해먹에서 잠들었다.
회사까지 출근하는데 버스로 1시간 정도 걸린다. 그 동안 보통은 잠을 잔다. 음악을 듣고 싶어도 엔진 소음와 외부 차량의 소음으로 시끄러워서 음악을 제대로 들을 수 없다. 음악 볼륨을 높이거나 밀폐형 이어폰을 밀착해서 들어야 한다. 난 귀가 좋지 않다. 난청 테스트까지 받은 경험이 있다. 의사는 수영은 귀에 좋지 않으니 하지 말라고 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이어폰 보다 헤드폰을 …
천천히 하세요. 더 많이 이해하게 될수록 외울 내용은 줄어들게 마련입니다. 연습문제는 꼭 풀어보세요. 간단하게 메모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바보 같은 질문이란 없습니다.” 부분을 반드시 읽어보세요. 잠자리에 들기 전에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으세요.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물을 많이 드세요. 자산의 두뇌의 반응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뭔가를 느껴 보세요. 코드를 많이 작성하세요! 위의 내용은 Head First …
집에서 처음으로 털깎기를 시도했으나, 절반의 성공이다. 일단 마취를 시키지 않고 털을 깎았으니 성공이나 제대로 깎지 않아 모하가 비에 젖은 고양이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