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바쁜 나날들
회사일로 정신없이 바쁘다. 어디선가 읽은 신문기사에 이런글이 있다. 대기업, 아마 CJ그룹 총수인가 보다.. 어쨌든 그사람은 사업을 할때 큰 그림을 그린다고 한다. 나도 내가 현재의 어느 위치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며, 어떤 목표로 일을 하고 있는지 봐야 한다. 그냥 바쁜 것이 아니라 나의 목표의 구체적인 어떤 일을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하며, 그런 목표 …
회사일로 정신없이 바쁘다. 어디선가 읽은 신문기사에 이런글이 있다. 대기업, 아마 CJ그룹 총수인가 보다.. 어쨌든 그사람은 사업을 할때 큰 그림을 그린다고 한다. 나도 내가 현재의 어느 위치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며, 어떤 목표로 일을 하고 있는지 봐야 한다. 그냥 바쁜 것이 아니라 나의 목표의 구체적인 어떤 일을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하며, 그런 목표 …
SunWebHandBook.pdf 나우기술에서 만든 SUN 웹서버 핸드북입니다..
최근에 발견한 개인용 블로그 사이트이다. 경희대생 같은데, 내가 원하는 입맛으로 홈피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조만간 이것으로 내 홈피를 리뉴얼해야 겠다. 아래는 최초개발자와의 인터뷰 기상중 발췌… 블로그와 홈페이지가 다른 점은? “블로그가 홈페이지와 다른점이 무엇이냐고 많이 물어 보는데, 블로그는 홈페이지를 사람들이 더 많이 읽고 쓰기 위해 만든 것으로 생각한다. 이런 블로그에 RSS가 추가되면서 구독이 상당히 …
이번 설에 다녀 오면서 서윤이가 울었다. 좋아하는 이모와 함께 차를 타고 싶은데, 이모가 우리차가 좁다고 딴 이모의 차를 차고 가니, 내게 울면서 하는 말 “아빠, 미워” “왜?” “아빠가 돈을 조금 벌어가지고 차를 작은거 샀쟎아! 그래서 이모도 못 타고..”
이 영화제목을 최근에서야 제대로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일요일에 오후에 영화소개 TV프로를 통해 영화내용을 알게 되었다. 그 뒤로 인터넷 사이트를 찾게 되었으나, 점점 기대가 못 미칠 거라는 생각이 든다. 광고 카피 문구도 별로라는 생각이 영화까지도 별 내용이 없어 보일거라는 생각이.. 글쎄, 영화도 안보고 이런 글을 쓴다는 것이..
그동안 지윤, 서윤이가 만든 작품을 전시하는 행사가 어제 있었다. 오후부터 전시되었는데, 퇴근이 늦어 7시를 넘어서 도착하니, 무척 어두웠다. 그래서 애들 작품을 찾는데, 조금 애로사항이 있긴했지만 대부분 찾았다. 애들이 이것을 만드는 모습을 생각하니, 작품도 정말 귀여웠다. 서윤이 손모양으로 생긴 나비도 있다. 또한, 지윤이가 만든 로켓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