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터툴즈로 전세계가 하나가 됩니다.

tattertools.jpg

최근에 발견한 개인용 블로그 사이트이다.
경희대생 같은데, 내가 원하는 입맛으로 홈피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조만간 이것으로 내 홈피를 리뉴얼해야 겠다.

아래는 최초개발자와의 인터뷰 기상중 발췌…

블로그와 홈페이지가 다른 점은?
“블로그가 홈페이지와 다른점이 무엇이냐고 많이 물어 보는데, 블로그는 홈페이지를 사람들이 더 많이 읽고 쓰기 위해 만든 것으로 생각한다. 이런 블로그에 RSS가 추가되면서 구독이 상당히 편리해졌고, 사람들은 즐겨찾기를 통해서 사이트를 들어가서 확인해야 했던 불편함을 RSS구독을 통해 해결할 수 있었다. 그러면서 차츰 현재의 블로그와 같은 형태가 된 것일뿐”이라고 블로그와 홈페이지의 차이를 사용자 구독의 편이성에 따라 자연스럽게 진화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테터툴즈라는 이름은 어떻게 붙여진 것일까?
“태터는 ‘실로 엮는/짜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블로그가 실로 짜는 것과 비슷한 것 같아 내가 평소 좋아하는 단어였다. 블로그를 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테터라고 이름을 붙인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테터툴즈라고 하면 발음이 힘들다고들 한다. 발음할 때 침이 튄다나?(웃음)”

출처:http://www.umediaclub.com/main/php/search_view.php?idx=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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