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자료 복구방법

기본적으로 오라클 자료 복구는 백업자료를 기준으로 복원하는게 원칙이다. 하지만 자료의 일부분만 복구할 때는 조금 번거롭다.

쉽게 하는 방법은 휴지통 같은 역할을 하는 플래시백을 이용하는 타임스템프 방법이 있다. 삭제한 지 얼마되지 않은 경우에는 가장 유용한 방법이다. 설정에 따라 다르지만 휴지통이 비워진 경우에는 복구하기 어렵다.  그럴 경우에는 로그마이너라는 유틸리티를 통해 리두로그를 기반으로 복구할 수 있다.

로그마이너를 오라클 로그를 사용하여 정확히 어떻게 데이터가 변경되었는지를 재구성하는 반면 오라클 플래시백이라는 보조 유틸리티는 이러한 변경의 완성된 결과물들을 재구성하고 표현함으로써 특정 시간대의 데이터베이스의 뷰를 제공한다.(출처:위키백과)

ddl drop 구문은 로그마이너로 복구가 불가능하나, flashback 기능 이용하거나 해당 테이블 생성 이전 시점으로 가서 복구하는 Point In Time Recovery (PITR)을 통해 복구는 가능하다.(출처:https://positivemh.tistory.com/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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