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

최근에 코로나19로 인해 주식시장이 굉장히 안 좋아졌다. 하지만 IMF와 2008년 금융위기를 겪었던 사람들은 다시 오를 거라는 학습효과를 경험했다.

그래서 주식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나도 물론 예외가 아니다. 실제로 나는 해외 주식 투자를 통해 이익을 거두고 있다. 한 종목을 제외하고는 10% 넘게 수익을 거뒀다.

하지만, 규모의 경제를 실감했다. 30만원은 투자에서 10%이득이면 3만원이다. 비록 5%이득이라고 하더라도 1억을 투자했으면 5백만원을 번 셈이다. 즉, 나처럼 돈 없는 개미들은 수익률은 좋을지라도큰 돈을 벌지 못한다. 결국 돈이 많이 있거나 차입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돈을 버는 셈이다.

어쨌든 요즈음 나는 종자돈의 중요성을 새삼 느낀다. 종자돈을 벌기 위해 절약하는 습관을 길러야 하고 그런 다음에 5% 수익율에 만족할 수 있는 것이다.

평소의 절약하는 습관이 투자의 기본이라는 생각이 든다. 워런버핏도 오래된 자동차를 타고 다니면서 절약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워런버핏의 투자방법이 아니라 절약하는 습관을 먼저 따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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