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는 머신은 튜닝하지 않고 만드는 방법을 조금 바꿨다.
- 그라인더를 한 단계 낮춰서 조금 곱게 갈았다.
- 추출시간을 25초로 늘렸다.
- 30ml가 안되게 용량을 줄였다.(약 25ml 정도)
- 레벨링 변경 : 손가락 –> 레벨링 툴
- 템핑 : 레벨링만 하고 템핑은 안함
먼저 추출영상이다. 컵이 너무 가까이 있어서 내려오는 줄기를 카페처럼 가늘게 나오는 지 확인할 수 없다.
일단 색깔은 마음에 든다. 난 맛에 민감하지 않아 일단 내려오는 속도와 색깔을 보고 추출된 크레마로 잘 되었는지를 판단한다.
이번엔 레벨링 도구 없이 손가락으로 레벨링을 하고 템핑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