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싶을때에는 파리바케뜨에서 샌드위치를 사먹는다. 그곳에 가면 샐러드만 판매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내 생각에 샐러드까지 거창하게 식사를 하려고 그런건가 싶었는데, 샐러드가 식사 대용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
집에 과일이 많아 샐러드를 다 먹지 못하고 락앤락에 담아 놨는데, 양이 많아 간단한 아침식사로 대신할 만 했다. 샐러드에 들어가는 채소는 양상추, 딸기, 바나나, 사과, 귤, 아몬드, 토마토 등이 들어가고 샐러드 소스로 꿀과 발사믹 올리브를 넣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