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하늘 같은 5월의 공원

이틀전에 비가 내리더니, 어제에 이어 오늘도 하늘이 너무 파랗다. 미세먼지가 없어서인 거 같다. 자동차 이용 숫자는 동일할텐데, 중국과 화력발전소의 미세먼지의 영향이 서울의 대기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닌 가 싶다.
괜히 경유 차량에게 미세먼지의 책임을 씌우는 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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