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에 눈이 떠서 잠이 오지 않아 올림픽공원으로 산책을 갔다. 6시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산책하고 있었고, 평화의 광장에는 에어로빅을 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
억세밭 입구이다.
이곳의 억새는 제법 키가 크다.
조만가 서울의 스카이라인을 차지하게 될 제2롯데월드의 공사 모습이다.
올림픽회관 뒤로 파크펠리스 아파트 단지가 웅장한 모습으로 진을 치고 있다.
공원 명물인지는 모르지만 오래 전부터 있던 물레방아간이다.
세자르의 엄지손가락이다. 최근에서야 이 작품의 가치를 새로 인식하여 미술관 입구로 옮겨 놨다. 높이는 5m이다.
평화의 광장 근처에 있는 놀이터. 나무도 꽤 높아 가을 낙엽도 멋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