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뚝배기by 토미in 상념들on Posted on 2014년 7월 8일 어제 점심을 아내와 외식하려고 전에 갔던 한정식집에 갔는데, 지방으로 옮긴다고 문을 닫았다. 그래서 근처에 있는 제주뚝배기집에 갔다. 그곳에서 제주뚝배기를 주문했는데, 해물뚝배기가 나왔는데, 국물만 시원하고 별로였다. 대신 밖에 있는 부레가 이뻤다. 처음에 한개 였는데, 이렇게 많아 졌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