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PT

갑자기 문광부에서 공단 IT관련 PT를 요청해서 급하게 만들었다. 다행히 영문 버전이 있어서 현행화하고 IT관련 부분만 추가했다. 발표는 실장님이 하기에 난 자료준비만 했다. 얼마 되지 않는 분량이지만 며칠이 걸렸다. 오늘 준비한 자료로 공단 소개를 무사히 마쳤다. 당초 공단 방문 예정이였지만 관광공사에서 발표를 했다. 질의응답 시간에 태국어를 실컷 들었더니 귀가 멍멍하다. 지하철 타고 집에 오는데 방송에서 나오는 소리가 태국어처럼 울린다. 땅, 떵 등 센소리에 목소리가 커서인지 정신이 없다.
실장님은 평소 전화영어도 열심이고 어학연수까지 다녀와서인지 영어대화에 꺼릴김이 없었다. 난 지금 하는 전화영어도 빼먹어서 출석률을 채우지 못할까봐 걱정이다.

2014-07-08 11.57.31
이곳은 지하철에서 우리집으로 가는길에 보이는 떡집이다. 아주 맛있다. 특히 퇴근무렵에는 3개에 5천원으로 떡을 할인 판매한다.

Leave a Comment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